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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알바님들의실태

그까짓거 |2010.01.04 07:20
조회 1,233 |추천 0

이런데 글쓰는건 첨이라 뭐 어떠케 시작을 해야할지..ㅜ

 

일단 형식상 인사부터 해야겟죠

 

안녕하세요~ 24살 슬슬 꺽이고있는 김모양이에요

 

지금 한참 스키or보드가 판치는 시기죠?

 

제가 타지역으로 이사를오게되서 직장을 그만두고 쉬고잇는지 한달정도됫습니다.

 

졸업하고 내내 일만해서 잠시 휴식을 갖고 잇는중인데요

 

어느날 친구가 한두달정도 스키장알바를 하자네요

 

나이도 있는데 직장도 아닌 알바냐..라고생각하시는분들고 잇겟지만

 

제직업은 설연휴 전까진 일자리가 별로없어요, 좀더 좋은데 찾다보니

 

시간적 여유가 좀생겨서 경험삼아 한번 스키장알바를 해보려고

 

남친한테 얘기를꺼냈어요. 2~3시간떨어진 타지역에서 일을해야하는거라..

 

그랫더니 , 스키장알바하는애들 목적이 단지 돈을벌기위해서가 아니라는거죠~

 

짧은 알바이기때문에 대부분, 유흥생활을 위해 간다죠..

 

돈도벌고 님도보고 뽕도따고 뭐 그런거? 일석삼조네요

 

대충 무슨말인지 이해는가시죠?

 

완전 막논다는거에요~ 여가시간에 .. 이사람저사람 뒤섞여 합방도하고 뭐 그런가봐요

 

남자친구 친구가 방학때 잠깐 알바를해봤는데 다들 그러케 문란하게 논다는거에요

 

모든사람이 다 그렇게 놀진 않겟지만 대부분 2%뺀 나머지가 그렇다죠ㅜ

 

그런 안좋은 소문 때문인지 저는 덕분에 알바를 못하게 됫습니다..

 

제 일자린데 남자친구의견이 뭐 중요하냐..라고 하시지만

 

남자들은 여자친구 그런곳에 보내놓고 맘편하겟습니까.

 

전 그냥 암것도 모르고, 한두달 빡시게 일하고싶엇을뿐인데..

 

그런 편입견 갖게 해주신 스키장 알바님들, 정말 사실입니까,

 

아니라고좀 콕찝어 말해주세요ㅜㅜ

 

악플다시면..그분들 모두 스키장알바님들이라고 생각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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