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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들고간남친 어떻게잡을가요!!

안녕하세요 전 20살입니다!

다른페이지로 넘기지마시고ㅜㅜ글좀읽어주세요ㅠㅠㅠ

제가 1년반정도 사귄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제가 수능끝나고 알바를 할때쯤

월급받은날이 다가온다고 남자친구에게 자랑을했는데.......그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그때부터 자꾸 돈을 빌려달라 하더군요 그때 그놈이 핸드폰을 너무많이써서 두달치를 요금을 안내고 아버지가 너무많이 나온다고 정지를 시켜서 핸드폰을 아버지몰래 살리고싶은데 그럴려면 미납된 요금을 내야한다며 저보고 빌려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60만원을 월급으로받는데 제가 써야될돈도 있으니까 40만원밖에 못빌려준다고 했더니 너무 하다면서 오히려 자기가 화를 내더니 결국 빌려갔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입니당 ㅠㅠㅠㅠ 그때부터 연락도 잘안되고 만나는건 당연 안되고 잠수를 이놈이 타게됫어요ㅠㅠㅠㅠ이놈이 혼자살았는데 집에 찾아가봤더니 없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네톤밖에 보낼수밖에 없겠다 생각되서 들어올때 막 빨리 돈갚으라고 화냇더니......뭐라는줄아세요?

"내가 지금 무슨일하는줄알어? 호빠일해ㅡㅡ 한달월급 42마넌 받는데 그걸로 모텔비 한달치 냈어 지금 아버지사업이 망해서 집도 다 팔릴지경이야 지금 엄마아빠도 어디잇는지몰라서 나혼자 이렇게 지내고있어 니가 갚지말라해도 다음달가지 갚을테니까 그런줄알어 "

그런데 제가 거짓말로 경찰에 신고하겟다고 막 했더니 오히려 두려워할줄알앗는데 내가 갚을테니까 한달만 참아줘 이러고 나가버리는겁니다ㅡㅡ

 

그래서 다음한달가지 기다렷죠..근데 또 연락도없고 뭐 소식이없길래

싸이로 제가 쪽지햇더니 싸이탈퇴하고 네톤도 탈퇴한것입니다ㅡㅡ

싸이도 네톤도 다 탈퇴했습니다ㅠ

근데 거의 7개월만에 기대없이 그냥 다시 찾아봣는데 다시 싸이를 가입했더군요!!!

친구가 다 잊었다는식으로 잘지내냐고 자존심버리고ㅠㅠㅠ쪽지보내보라해서

보냈는데 쪽지를 읽엇는데도 답장안하고 싸이를 다 닫앗더군요ㅠㅠㅠ

 

 

제가 궁금한게있어요ㅠㅠ

호빠가 어떻게 한달에 42만원을 벌수가 잇죠?

다 이런거 뻥이죠ㅠㅠㅠㅠㅠ진실이 뭔지 물어보고싶어도ㅠㅠ피하기만하니............

 

 

어떻게 하면 두렵게 만들수가잇을가요ㅠㅠㅠ방법ㄴ좀 ㅠㅠ

경찰에 신고하자니 부모님이 아실까봐걱정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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