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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알바하라면서 소개해준곳이 알고보니 다단계

캬큐쿄케 |2010.01.05 03:21
조회 1,589 |추천 1

안녕하세요~^^

제가 몇칠전에 격은 일입니다.

몇달전에 싸이 쪽지로 글이와서서 이야기를하면서 친해져서 일촌도하고 서로 연락도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 친구사이가 되었습니다.

한11월 달부터  자기가 호텔쪽에서 일을한다고 저보고 와서 알바를 도와달라고 급하게구하니까 일이있어서 지금은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12월달쯤에 또 시급쎄게 준다고 알바라하고 하여서 이력서를 보냈는데 친구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서울 삼성 코엑스쪽에서 교육을5일받는다고 그래서 그날짜에 맞쳐서 준비하고 오라고요. 전철을 타고 삼성역쪽에 다와가니까 .. 친구가 갑자기 자기 볼일있으니까 천호역3번출구로 오라더군요,,, 그래서 갔습니다.  친구를 만나니까 친구가 일단 밥이나먹자고 하더군요 밥을먹고 이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친구가 저와 할말이 있다며 커피숍에 가더군요... 이야기를 나누다가 친구가 자기가 호텔에서 부장하고 싸워서 그만두게됐다 그래서 저도 안됐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전에 일하던 팀장님께서 유통쪽 일을 소개해줘서 저도 같이 일하게 말씀드렸다고요 ...

(이사람들 숫법입니다.)

그래서 그곳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처음 가본곳이지만 조금은 이상했습니다. 사람이 느낌이란게 있지 않습니까.

일대일로 자기네는 유통쪽에서 일을하신다고 그러나 딱느낌음 다단계였습니다.

방문판매상법어쩌구저쩌구 제가 표정관리가 잘안됐습니다. 꼬치꼬치 물어보니까.

다른 분이 오시더군요..  제가 회사 소개좀 해달라니까 ... 3~4일이 되봐야 알아듣는다고요 제가 사회생활 처음한것도 아니고 그래도 친구를 믿고 참아보자  했습니다.

숙소에 가보니 더이상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20평남짓한데서 남자여자 같이 생활하는게요....거의30명 가까이 생활하는게요.

가보니 10평 남짓한곳에 사람들이 다모여서 이야기를하고 카드나 화투 등등 하고있더라고요 ... 정말시렀습니다... 하나같이 멀쩡해보이는 사람은 없어보였습니다...

저에게 와서 말을 걸더군요 ... 친근감있게 자기는 어디살고왔고 뭐하다왔으면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들 과거와 자랑들이랄까? 자기소개를 하면서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아 다단계라고요~  자기소개를하는데 사람들이 하나같이 선입견과 선판단을 말아달라고요... 그래서 저는 내일 이일을 안한다고 말씀을 드리기로 했죠,,, 그리고 폰은 숙소에서 팀장급을 맏고있는사람과 친구와 같이 있어야지만 통화를 할수있게되어있습니다.

문자내용역시 제친구가 보고 전송을 보낼수 있습니다.

이일차가되서 저는 친구에게 핸드폰에대해말하면서 따졌습니다. 그러더니 어떤 분이 오시더니 자기랑 얘기를 하자고 조용한 첫번쨰 방으로 절 데리고 가시더 군요.

이야기를했습니다. 저는 환경도 그렇고 일도 그렇고 안하겠다고요 ...  그분은 일은 3~4일이 되봐야 된다면 알아 듣는다고 말씀을 하시던군요...

그래도 저는 계속 하기 싫다고 말씀을 드리자 그분이 안되는지 다른 플레너를 모셔오시던군요 ...  말씀 완전 잘하심니다... 저는 살면서 그렇게 말을 잘하는 사람을 처음봤습니다..  아 사람들이 왜 다단계에 왜 빠져드는지요 ..

그러나 저는 제생각이 안바꿨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일을 하기 싫다고요  그분이 이일이 무슨일인줄 알지도 못하고 싫다고만 하냐고 그러더군요 ...  안봐도 알것같았습니다.

저도 고집이 있어서 싫다고 계속하니 마스터 플레너라는 분이 오시던군요... 첫날에 인사를 한분이었습니다..  저보고 교육기간 잘받을수 있냐고 말씀하신분이요...

그분이 오서셔 저보고 정말 대단하다면서 저같은 사람 처음본다면서 돌부처같다면서 쏘아붙이시더군요 ...  제가 대답을 안하니까 자기도 안한다고 하시던군요.

그러더니 그분이 다른 이야기를 하고  일에대하여는 말씀은 안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저보고 플러너라는 분과  얘기를 끄네십니다.

너가 그만두면 너가 그 플레너라는 사람 돈을 줄꺼냐 그사람 바쁜사람이다 너가때문에 시간낭비하고 밥값이랑 숙소값달라는 식으로 100만원 줄수있냐 그러면서 은근 협박을 하시던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제친구 생각은 안해봤냐는둥 저보고 첫날 약속 지키라는둥 그래서 3일만 들어봐라 너가 한다고해도 일안시킨다.  저도 거기에 한 5시간있다보니  힘이들더라고요  여자이고 힘도없고 알았다고 했습니다.

숙소에와도 사람들은 똑같습니다. 말 진짜 잘합니다. 이사람들 거의 들어보면 과거형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선입견과 선판단이야기일뿐입니다 절대로 일에 대해서 3일차가 되봐야지 말합니다. 그것도 다가 아니죠

강의 내용은 마스터 플러너라는 사람들의 성공담입니다.

참듣다보니 사람을 빠져들게 합니다.

마스터 플러너라는 기간은 능력이지만 거의 일년안에 되다고요 보통은 

수입과 일에관해서요  그걸 들으면 다단계라는걸 느낌니다.

그러나 거기 사람들은 두단계라고 말합니다. 거긴 자기네가 방문 판매라면서 물건을 팔지 안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3일차가되면압니다. 

일에대하서 말을 들어보면 물건을 사지 않아도된다고요. 그러나 소개 소비라는걸 중점으로 말합니다.

진급에대해서 말하더군요. 저를보고 손님 고객이라고하던군요 . 2주가지나면 회원  회원이라는 사람이 소개를 시켜 그사람이 들어오면 그사람을 소비를 하게 만들면 자기에세 그물건의 몇% 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한걸로 자기도 소비를 한다고요 ..

도대체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게 물건을 파는거지 뭡니까?

그리고 플레너도 300Bv 1000bv 3000bv 있다는데 그게 올라갈려면 소개자 물건을 사고 자신도 사야된다는거죠.. bv 는 포인트인것같습니다.  정말 300bv 할려면 돈으로 450만원이 든다고 합니다. 그때 정말 확실이 알았죠 .  여긴 완전한 다단계라는걸요

제 친구도 보니 물건을 샀더군요...  첫날에 느겼습니다. 이사람들 시계랑 구두 가방등등 싸구려 같은걸 같고있는 사람들을요..

그날 저녁에 정말 짜증이나서 폰에 대해서 친구한테 말했습니다.

 왜 연락온걸 나한테 말안했냐면서 화를 냈죠..

말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전화통화를하면서 끈내 울었습니다.

짜증이나서요 .  그러니까 사람이와서 말을 하더군요 이일어떠냐고 그냥 낼갈꺼니까

괜찮다라고 그냥 말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일을 안한다고 했더니 말을하더군요.

저보고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요.  자꾸 끌면 피곤할꺼같아서 생각해 본다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마자막 특강인가에서 들었습니다.

하는 수법이 똑같다라는 걸요 .  제 친구가 저를 데리고 온방법이요...

정말 친구를 못믿게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약속한 날이 왔습니다.

친구와 말을했습니다. 저를 완전히 불쌍한 사람으로 봅니다.

저보고 왜 자기를 못믿냐는둥 저에대해서 완전 악담식으로 말을하더군요..

너는 그렇게 살면 어떻게 살꺼냐면서 자기는 이일을하면서 목표가 생겼다는둥 뭐라 하더군요 보면 저보고 이일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꿈도없냐면서 미래도 없냐면서 ..

그래서 저는 한귀로 듣고 흘렸습니다.

더이상 말하기 시러서 끈내버렸습니다. 친구와 친구를 소개해준사람과 말을했습니다.

안한다고요. 완전 저를 바보취급을 하더군요 ...

저는 그러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썼습니다. 그 곳이 다단계라는 걸 못 느끼고 성공할수 있다고 믿고 확신하는 사람에게 제가 무슨말을 더합니까.

저는 고집을 피워서 말을하고 친구와 친구를소새한사람과 숙소로 돌아가 짐을 챙겨서 나왔습니다.

저는 친구란 사람이 택시 있는 곳까지 데려다 주웠지만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사람들이 저를 어디로 끌고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택시를타고 터미널로 가는데도 기사분까지 의심하고  터미널에서도 누가 잡아갈까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 누구도 못믿게됐습니다.

제친구는 거기서 1000bv플러너라는군요... 친구하는말이 자기는 빛이 800만원이있다고요... 정말인지 아는사람이 소개를 해줘서 간곳이  휴에버라면 저는 솔찍히 안가셨음합니다. 

제가 휴에버라는 곳을 검색창에 써보니 다단계라고 나와있더군요...

그리고 마천공원9길 쪽에 숙소가있습니다.

이사람들은 아침6반에서 7시30안에 몰려 출근합니다.

그리고 20대초반과 지방사람들이이나 군대전역한지 별로 안된 사회경험없는분들이 많았습니다...

이글을 읽고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이런일이 생기면 저처럼 몇칠씩이사람들하고 입씨름하지마시고 그날 당장 나오시길 빕니다.

싸이에서 친해져서 친구하고 일촌맻고 이제는 그런 일을 못하게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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