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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Music Station Super Live 2009 / 동방신기 + 빅뱅 + NEWS

은정 |2010.01.05 18:19
조회 1,170 |추천 3

2009.12.25 / japan asahi TV

Music Station Super Live 2009 

 

동방신기 'Stand by U'

 

 

동방신기의 라이브는 정말 듣기 좋다. 감정도 그렇고 고음처리도 그렇고 대단하다는 생각. 일본 여러가지 차트 랭킹에 재중이가 상위권을 독점하는 이유가 곱상한 외모도 그렇지만 이런 음악성까지 포함해서겠지. 우리나라에서도 제대로 활동해 주면 좋으련만, 이렇게 예쁘고 멋진 아이들이 맘 고생이 얼마나 심할까.

 

카메라가 팬들을 비출때 한국어로 "재중" 등 동방신기 멤버들 이름이 쓰여져 있는 우치와도 보이고, 뿌듯할 것 같아 ^^ 거기다 카메라에 잠깐씩 비춰지는 여자분들이 동방신기를 바라보는 표정이 너무나 간절하다. 백번 이해되는 심정. 내가 저기 있어도 저런 라이브를 눈앞에서 보면 저 여자분들보다 더 한 표정 짓지 않았을까ㅋ 외모가 안되니 엄청 얼빠져 보이겠지. 큭!

 

노래 좋다. 31일날 홍백가합전에서도 요렇게 멋진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빅뱅 'Gara Gara Go'

 

 

솔직히 빅뱅이 처음 일본에 진출했을때 기존의 일본 진출했던 한국 가수들과 달리 초반부터 기획사에서 너무 힘을 써서 편하게 인지도를 높이는것 같다는 느낌에 사실 이미지가 별로였는데 역시 실력은 어디 안가는구나. 빅뱅 무대매너도 너무 좋고, TOP이 랩 하는 부분, 솔직히 나 너무 많이 돌려봤음. 오우, 이 카리스마란. "B.I.G to the BANG"을 함께 외치고 있는 나는 내 모습이 스스로 너무 웃긴ㅋ 하지만 빅뱅이 MS 분위기 제대로 살려주는데 한 몫 하는듯! 사실 빅뱅 일본 무대 영상은 챙겨보는 편이 아니라서 제대로 본 건 이번이 처음인데 나 '가라가라 고' 노래 mp3로 다운받았다. 좋구나, 큭.

 

아무튼 올해 슈퍼라이브는 동방신기와 빅뱅, 한국 그룹이 두 팀이나 있으니 내가 왠지 뿌듯하구나. 카메라 감독님이 일본 분이실텐데 중간 중간 짧게 팬들이 만들어 온 한국어 카드 잡아주신다. 와우. 감독님 센스!

 

 

 

 

 

 

 NEWS ' Koi No ABO'

 

 

우리 NEWS는 그냥 최고라구요! 팬들이랑 제대로 분위기 업 업!

맛스 루돌프 탈 쓰고 까불다가 안무틀려서 맞았어 ㅋㅋㅋ 웃긴다 >_< 큭.

내가 코멘트 달 필요도 없이 너희는 최고! (남용하는 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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