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충청남도 태안군 만리포 북서쪽 10㎞ 지점에서 해상크레인이 유조선과 충
돌하여 원유 1만 2547㎘가 유출된 이루 말 할수 없는 엄청난 그때의 재앙을 온 국민이
다 기억 할 겁니다. 이 엄청난 기름은 현대정유(현대그룹) 허베이스피릿 호 와 삼성 중공업
해상 크레인의 충돌로 생겨났었죠. 이 재난을 수 많은 국민들이 동참해서 극복을 하였
습니다만...(복구불능) 근데 2009년 12월 어느날 또 다시... 서해 바다를 두번씩이나 초토
화 시킨다라......... 전 아마도 현대그룹의 수익과 정부국익을 위한 음모가 아닐까 생각
이 듭니다. 오늘 뉴스보니까 "현대제철소" 가 "당진" 에 세워졌답니다. 이곳을 검색을
해 보니 서해 태안반도 인근에 위치해 있더군요... 포항에 사시는 분들은 잘 알시겠지
만 포스코에서 나오는 쇠꾸정물이 오늘날 포항일대 바닷가를 거짓말 조금 보태서 거의
초토화 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송도 해수욕장은 폐관한지 오래구요. 그남
아 포스코에서 쬐끔 떨어진 북부해수욕장은 쬐끔 나은 편이지만 이 곳마져 예전과 달리
이게 해수욕장이냐 라고 할 만큼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지 오래죠... 포항 가보신분은 아
시겠지만 형산강을 한번 보세요~ 물이 쇠꾸정물의 의해 붉거나 새까맣습니다. 현대제
철소에서 매출을 얼마나 올릴진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아마도 당진 현대제철소를 시작
으로 그 일대에 현재 포스코 규모 못지않은 공장이 들어설거 같습니다. 이 말은 " 이 일
대 물은 포기해라 " 란 뜻이죠..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로 이미 주변 마을 어민들이
수입을 잃어 많은 분들이 그 지역을 떠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대재철....물론 대기업
에서 그런 공장을 건립하면 수십년안에 그 지역이 활성화가 되고 일자리 창출과 경제력
도 생길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땅에서 태어나 일생을 그 지역에서 몸바친 분들은 어
쩌죠? 훗날 현대제철소와 연관된 바다 오염 문제로 큰소리 칠 이 지역 어민들의 입문을
2007년에 미리 막아버리고 그것도 약했는지 이번엔 완전 굳히기 들어간건 아닌가 싶네
요... 그리고.....겨울철엔 사람들의 성격이 고요함에 성격이 누그러 듭니다. 이러한 사
람의 심리를 두사건 모두 12월에 적절히 잘 이용한건 아닐까요? 이 글을 퍼트려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들이 알건 제대로 알아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