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교 졸업하는 23(빠른 생일)살 여자인데요~
사람들이..
저보고 선생님 같이 생겼대요......
초3 때부터 항상 안경을 쓰고 다녔는데...........
근데...............꼭 안경때문에 선생님 같이 생겼다는 말이 아닌것 같아요.
사실..
안경 껴도... 연예인이나 이쁜 사람들보면.
선생님 같이 안보이지 않아요??
그 사람들은 안경껴도 먼가 세련되보이고.......
안경이 자신의 신체 일부인 것처럼 안보이는데,.......
아무리 처음 저를 본 사람도
저를 볼 때............
왠지 안경이 제 신체의 일부인 것처럼 생각하고 볼 것 같아요.......
원래 생긴게 안경쓰고 태어난 사람처럼...............
갑자기 딴길로 샛네요.ㅠ
어쨋든....
선생님처럼 보인다는 말........
그게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건가요??????????
고지식 해보이고 딱딱해보인다는 뜻인가요????????
좋은 의미는 아닌가요??????????????????????????ㅎㅎㅎㅎ
정말 궁금해요...............................................ㅠ
그리고 맞다!
또 궁금한건....... 선생님처럼 생긴 사람은...
처음 볼 때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없는 건가요???
이성친구를 한번도 못사겨봤어요..ㅎ
물론 제 대학교가 여대는 아니지만........ 거의 여대거든요..ㅎ
그래도.. 남자는 있는데..........한번도 고백 받아본 적이 없어요...ㅋㅋㅋ
제가 약간 남자든 여자든,... 모르는 사람들이면 눈을 잘 맞추지 못하는데...
특히 남자한테는 더 못해요.. 말도 잘 못걸고,...ㅎㅎ
좋아하는 사람한텐....... 좋아하지 않는 척하고...ㅋㅋㅋㅋ
이런 성격이 아직도 남친없는 현실에 한 몫하는 거죠??
얼굴이 매력없는 것도 있겠지만....ㅋ
어쨌든...
이 두가지가 궁금하군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