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평택사는건실한23男입니다..^^
맨날 보기만하다가 이렇게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그냥 아빠와있었던 웃긴얘기하나 쓰려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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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7년 겨울이었죠
당시에 저는 겨울방학상태였고 군대가기 얼마안남은 상태였습니다ㅠㅠ(한단전에전역)
암튼 그리하여 방학이고 군대가기얼마안남고하니
가족들이랑 여기저기 외식하러 자주다녔던거같아요
근데 여러분들도 아실꺼에요
왜 그런데있잔아요 ㅋㅋㅋㅋㅋ가든??이랄까 왠지 좀 시골틱한도로변에있는식당같은
두부마을이라든지 버섯나라 뭐 요딴이름을 가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런곳을찾아가는중이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그런곳을가는길은 도로는 잘뚤려있엇지만
차는많이다니지않는 아주 한적한 도로로되있었죠
그런곳도 신호는 있고 정지선은 있지않겟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상황을 설명하자면
도로는 한적했고 저희차와 저희 앞차가 나란히 가던중이었어요
다른차들은없었고 앞차와 저희차 둘뿐이었죠.....
그런대 신호가 저앞에있네요???어어...빨간불들어왔네요
전방뻥뚤린도로에 차는 하나도없고
당연히 직진하겟네라는생각을저도했답니다(물론 정지하는게 맞지만^^;;;)
근대 이앞차가 정지선에 급하게 멈춰서네요
저희차도 급정지하며 멈춰섯죠......차간 간격이있어그리위험하진않았지만
거기에 흥분하신저희아빠 한말씀때문에 터지고말았습니다
아빠:저 XX새끼 양심냉장고 타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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