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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잘하는우리아빠

조선인 |2010.01.06 00:57
조회 143 |추천 0

안녕하세요 경기도평택사는건실한23男입니다..^^

맨날 보기만하다가 이렇게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그냥 아빠와있었던 웃긴얘기하나 쓰려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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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7년 겨울이었죠

당시에 저는 겨울방학상태였고 군대가기 얼마안남은 상태였습니다ㅠㅠ(한단전에전역)

암튼 그리하여 방학이고 군대가기얼마안남고하니

가족들이랑 여기저기 외식하러 자주다녔던거같아요

근데 여러분들도 아실꺼에요

왜 그런데있잔아요 ㅋㅋㅋㅋㅋ가든??이랄까 왠지 좀 시골틱한도로변에있는식당같은

두부마을이라든지 버섯나라  뭐 요딴이름을 가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런곳을찾아가는중이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그런곳을가는길은 도로는 잘뚤려있엇지만

차는많이다니지않는 아주 한적한 도로로되있었죠

그런곳도 신호는 있고 정지선은 있지않겟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상황을 설명하자면

도로는 한적했고 저희차와 저희 앞차가 나란히 가던중이었어요

다른차들은없었고 앞차와 저희차 둘뿐이었죠.....

그런대 신호가 저앞에있네요???어어...빨간불들어왔네요

전방뻥뚤린도로에 차는 하나도없고

당연히 직진하겟네라는생각을저도했답니다(물론 정지하는게 맞지만^^;;;)

근대 이앞차가 정지선에 급하게 멈춰서네요

저희차도 급정지하며 멈춰섯죠......차간 간격이있어그리위험하진않았지만

거기에 흥분하신저희아빠 한말씀때문에 터지고말았습니다

 

 

 

 

 

아빠:저 XX새끼 양심냉장고 타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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