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첨써보네요
냉정한판단을 하고싶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남자친구는 말이별로없고 성격이 무뚝뚝한편이예요
4년정도 만났기떄문에 성격은 잘 알아요
그래서인지 당연히 여자를 돌같이 보는줄알았죠
친구들이 나이트를 좀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끔씩 술먹고 나이트나 바를 가요
얼마전에 싸이일촌평에 여자가 글을남겼길래 물었더니
바텐더랍니다 그냥싸이주소만 알려달라고해서 일촌을 맺었대요
아무렇지도않아서 솔직히 말하는거라는데..
상식적으로 여자친구가있는데 새로운여자한테 번호나 싸이주소 줄수있나요
정말 제친구 남친이였음 한마디했겠죠
양아치니 그냥헤어지라고...
제가 예민한건가요
여지껏그런일이없었는데 안그럴꺼라고 믿었던사람이라 더 배신감이드네요
제남자친구가 평소양아치라고생각했던 그런남자라는게 ... 참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