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알법한
나폴레옹과 히틀러의 파란만장한 인생사.
하지만 이 사실도 과연 알고 있을지??
키작은 영웅 나폴레옹과 세기의 독재자 히틀러
그들의 운명이 똑같았다는걸.....
129년차로 평행한 운명을 산 나폴레옹 vs 히틀러!!!
비교분석 들어갑니다~!
나폴레옹 - 정권을 잡은 프랑스 혁명 1789년
히틀러 - 나치스 당 결성 결심한 독일 혁명 1918년
나폴레옹 - 쿠테다로 정권 획득 1799년
히틀러 - 나치스당 의회 증장 1928년
나폴레옹 - 황제 등극 1804년
히틀러 - 총통 등극 1933년
나폴레옹 - 러시아 원정 1812년
히틀러 - 러시아 침공 1941년
나폴레옹 - 워털루 전쟁에서 패배 1815년
히틀러 - 르망디 상륙 작전 수비 실패 1944년
나폴레옹- 사망 1821년
히틀러 - 사망 1950년
이거 뭐 어쩌라고... ?? 싶은 사람,
모든 히틀러 년도에서 129를 빼보아라. 나폴레옹의 연도와 정확히 일치한다.
거기다 독가스를 이용해 대량학살을 한 점까지 비슷.
나폴레옹 - 12세 이상의 흑인 노예들을 모두 학살 (10만 이상의 카리브 노예들을 학살됨)
히틀러 -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250~4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학살
놀랍지 않은가????
129년 차이로 너무나도 닮은 꼴의 운명을 지닌 나폴레옹과 히틀러
혹시 환생?? 도플갱어?? 아니면 정말 평행이론???
아 대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