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프레소퍼블릭 in 강남역
삼청동의 월페이퍼를 똑닮은 내추럴한 공간, 에스프레소퍼블릭
(정말 정말 비슷해;;;)
많은 블로거분들의 포스팅을 보고 가봐야지 하다가
베거벡에서 떡볶이 먹고 완전 저녁에 방문
짜잔- 에스프레소퍼블릭
3층 건물 하나를 통째로 쓰고 있습니다~
맛있게 보이는 세트 메뉴와
(완전 흔들린 사진 ㅎㄷㄷ)
영업 시간도 있네요!
원래 24시간 영업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봐요
그래도 밤 12시까지 오픈하는 :)
들어가는 입구~
역시 벌써부터 느껴지는 이 빈티지함과 내추럴함~
1층은 단체석처럼 되어 있고 계단으로 2층으로 올라가면 주문하는 곳!
계단을 딱 올라가면 바로 보이는
카운터 및 키친
커다란 흑판에는 메뉴들이 빼곡히!
곳곳에 보이는 통나무와 마룻바닥이 빈티지함을 더하고
멋진 샹들리에가 아늑함을~
왠지 별장에 와 있는 느낌 :)
한쪽 벽엔 이렇게 멋진 꽃 그림도 있어서
분위기를 더 하네요~
벗겨진 페인트칠이 빈티지함을 더하고
찻잔, 트리 등등 여러가지 소품들도~
3층은 흡연석인데다가 사람이 꽉 차 있어서 안 올라가고 2층에 자리를 잡고
메뉴판은 따로 없고요 카운터로 가서 주문!
플레인와플+아메리카노(10900원)와 밀크티(6800원)를 주문하고~
아메리카노와 밀크티, 그리고 플레인 와플
와플 3/4 조각과 휩크림 두 덩이,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 스쿱
아 근데 그림은 벨지안 와플처럼 생겨가지고
큰 와플 네 조각으로 잘랐는데
한 조각은 어디가고 3개만 주시고ㅠ
노릇하게 잘 구워진 두툼한 와플에는
호두와 아몬드 슬라이스가 가득하고 슈거파우더가 솔솔~
와플이 따뜻해서 막 녹아버리는 휩크림 두 덩이
하나는 그냥 우유맛, 하나는 커피맛
느끼하지 않고 가벼운~
아이스크림은 따로 잔에 담아서 한 스쿱
와플엔 역시 바닐라 아이스크림~
메뉴는 커피 및 음료 4000원~7000원 정도
와플 몇 종류와 브라우니도 있고요 쿠키도 많이 팔고~
위치는 강남역 7번출구로 직진하면 나오는 CGV가 나오는데 그 바로 전 골목으로 쭉-
카페거리가 100M정도 걸어가면 제일 끝에 나오는 작은 사거리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오른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