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고 며칠이 지났지만 처음 희망찬 생각과 마음이
조금씩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되지
자신 뿐 아니라 가만 있는 사람 건드리는
나쁜 인간들 때문에 짜증나고 진저리 쳐지구
병신아 병신아~
남자구실 못하는게 자랑인줄 알고서
공적으로 만난 자존심 없는 이성과 일부러
피해자 몰래 들어와 즐기지 룰루류~ 랄랄
당당하게 그래도 되는 것처럼 제부모와 다른사람들 속이면서
법적으로 아직 잡히지 않았다구 계속 범죄하며 인간 탈을 쓰고서
짐승만도 못한 행동을 하는 성불구자
성제 사랑은 되는거라며?
근데 범죄는 안돼!!
더럽고 주접스럽다는 것 좀 알아서 수치심 좀 가져라
제부모 속이고 좋다고 여전히 범죄라는 싸이코패스!!
안'류 환상의 커플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