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릎팍도사에 나왔던 타이거 JK!
어쩌다보니 아들 조단이랑 엄마 윤미래도 함께하게 됐죠ㅎㅎ
녹화중에 어디서 웅얼대는 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조단이ㅋㅋ
낯도 안가리고
벌써부터 연예인포스 넘쳐나던데ㅋㅋ
방실방실 웃는 모습 귀여웠음!
두돌이 채 안됐다는 말에
놀란 엠씨들ㅋㅋㅋㅋㅋㅋ
킥도 잘하고
웃기도 잘웃고
박수도 잘치고ㅋㅋㅋ 똑똑한 조단이~
얼마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선
아빠따라서 웅얼랩까지 하던ㅎㅎㅎ
역시 힙합신동!!!
슈퍼베이비 조단이~
건강하게 크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