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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하기 위해 고쳐야하는 습관

이수상 |2010.01.07 17:50
조회 896 |추천 0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서는 밤 못지않게 아침에도 부지런을 떨어야 한다. 나이트 케어 시 빼놓지 않고 바르는 아이템들을 아침에도 소홀히 하면 안 된다는 의미. 제품과 함께 병행해야 하는 생활 수칙 또한 놓치지 말자.

 

* 체온을 높이는 스트레칭으로 피부를 깨워라!
아침에는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져 체온을 높이는 준비운동을 충분히 해야 한다. 10~20분 정도 근육과 인대를 서서히 늘리는 스트레칭 후 짧은 시간 동안 고강도 운동을 하는데 오전 6~8시 사이, 식전에 하는 것이 좋다. 

 

* 수분과 리프팅 케어 제품의 힘을 빌려라!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수면 부족이라고 써놓은 듯 푸석푸석하고 칙칙한 피부 때문에 고민이라면  에너제틱한 피부를 위한 수분과 리프팅 케어 제품의 힘을 살짝 빌려보자. 모이스처라이저 사용은 가장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 콜라겐이나 엘라스틴 등 탄력 재생을 도와주는 제품 혹은 부스터를 함께 사용하는 것도 좋다.

 

* 천연 재료를 활용해라!
감초를 물과 함께 끓여 냉장 보관해놓고 키친타월에 묻혀 수분 팩으로 사용하면 얼굴 부기와 진정,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다. 

 

* 스킨케어 사용 후 얼굴을 감싸라!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후에는 손으로 톡톡 두드려 피부에 충분히 흡수시킨다.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손의 온기로 제품의 흡수를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 스킨케어 제품이 잘 흡수되지 않으면 이후에 바르는 메이크업 제품도 들뜨므로 화장이 잘 받도록 얼굴을 감싸주는 것이 좋다. 

 

* 세안 후 3분 이내에 스킨케어에 들어가라!
세안 후 바로 기초 제품을 바른다. 최대한 스킨케어 3분 룰을 지키는 것이 포인트. 피부가 공기 중으로 수분을 빼앗기기 전에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주기 위해 스킨케어는 열심히 하는 것이 좋다. 3분이 지난 뒤 보습제를 바르면 50% 정도밖에 효과를 보지 못하므로 세안 또는 샤워 후 물기가 약간 있을 때 보습을 하는 습관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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