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린?소녀입니다*(네저이번해에중3이에요ㅎㅎ)
제가영어공부를하러필리핀에가있습니다
산다라박이활동햇다는ㅋ(이렇게말하니까좀낫죠?ㅎ)
그런데원래1월4일날들어가야하는데 사정이잇어서 1월9일로미루게됏어요..
하튼그래서외할머니네를갓지요. 그런데 할머니가 어제 너무 아팟다는거에요..
저는그냥넘겻죠. 그리고 오늘 제가 감기때문에 병원을갓어요 저희할머니도 갓고요
그런데저는기다려야하고 할머니는 딴병원이라서 진찰을받는데 할머니는 링거를 맞으시고 싶어하는데 의사님께서는 함부로 놔줄수가 없다네요..
저희할머니가 병이있어어요ㅠㅠ
계속아파하시는거같아서 어떻게하지..그러다가
할머니가 119에전화를하시래요. 그래서 저는 엥?할머니 119는할머니가 쓰려졌을때만 해주는거야
그랫더니 아니라고 전화를하래요그래서 햇죠..
차가왓는데 차에는 노인전용이라고 써있었어요
제가 경기안양에사는데 서울까지 친절하게 데려다 주셧어요..거기같이탄언니도 넘넘친절햇고 차가많이흔들려서 할머니가 덮은이불이내려가니까 그것도덮어주고... 그래서 할머니가 돈을준다고하시니까 언니께서 그런거받으면 큰일난다고 안받네요...
글솜씨가많이좋지않은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안양갈때도 119에 전화해보니까 원래는 안됀다네요ㅎㅎ
너무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