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냥알고지내던 여자아이에게 오랫만에 연락을했고;
이래저래 호감이 가서 대쉬했는데,
내가 겉보기에는 그럭저럭 괜찮은편이라ㅋ
진도 잘 나간다싶었는데.,
한 몇년만에 연락이라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어느대학다니냐길래
xx대학다닌다고했더니
그 여자보다 좀낮은대학이라그런지;
갑자기 연락도 뜸해지고 그러더라구요;
이제 복학도하는데 그냥 끼리끼리만나는거라고;; 복학하면 여자친구나 사겨야지뭐;;
이러고있었는데 제대한지 얼마되지도않고;; 심심해서
그냥 드라이브나하자고해서 차를끌고나갔죠,
우리아버지꼐서 좀 사업에 성공하셔서
어린나이이지만 부모님덕에 외제차를 굴리는데;;
차보고 그런건지 적극적으로 연락이오더라구요ㅜ
후;;
그냥 착하고 순수하고 (((물론 허세인거알지만 자기는 싸이에
남자능력 이런거보다도 내면을본다 뭐 이런식????))) 으로 적어놓고하길래
물론 인간이 다똑같겠지하면서도 참 착한아이라고생각했는데(그아이 평소행동에서도;)
정떨어지더라구요;;ㅋ
저도 사실 꼭 좋다기보단 제대하고 옆구리도 허하고해서 연락하긴하는건데
이런상황엔 어떻게해야하나요?
그냥 연락안하는게 좋을까요?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