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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사랑받는 법 (여자친구편)

정형돈 |2010.01.08 04:36
조회 1,149 |추천 0

남자친구에게 확실히 사랑받는 방법을 읽고

여자친구에게 확실히 사랑받는 방법을 써봅니다.

한국어가 완벽하지 못해도 넘아가주시는 센스

 

 

다가가는 단계

 

여자가 너무 좋고 또 만난지 얼마 안된사이일 경우

다 해주려고 노력하는 건 좋은데

진정 할 수 있는 것들만 말하자.

가령 수학문제 못푸는데 도와줄께, 레포트 잘 못쓰는데 도와줄께

기대감 부르는 행동이나 말을 하지말자.

여자가 최고로 감동먹을땐 아마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발생되는

그런 반전드라마 같은 경우 일 것이다.

물론 쪼~금이나마 과정이 티날 수도있다.

그러나

낙담하지말자.

여자는 노력하는 남자에게

본능적으로 약하니깐.

 

 

첫번째 단계

 

여자친구에게 예쁘다는 말도 좋지만

'넌 특별한 매력이 있는것 같애'라는 말도 가끔 섞어 써줘라.

그럼 물을 것이다.

'어떤 매력?'

기회는 이때다. 질러야한다.

나를 끌어당기는 매력?

이런 말을 하면 -_-이런식으로 볼 것이나

마음속으론 ㅋㅋㅋㅋㅋㅋ 웃고있을 여자친구의 마음을 우린 너그럽게 이해하자.

 

또한

 

내가 좋아하는 여자친구라면 가히 누구에게나 이뻐서 내 여자친구가 됬을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단 나한텐 무조건 적으로 이쁜게 맞는 말인것 같다.

나에게 일단 이쁘다. 왜그런지 모르겠다. 이쁘다. 이뻐서 그런지 매력을 못느끼겠는데 호감이간다. 진짜 매력은 이것이다.

이것이 너의 매력이라고 알려줘라.

여자친구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당신은 진정한 센스쟁이 남자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 단계

 

사귀는 사이라면 이 사람이 뭔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기가 쉽다 (다른 사람에 비해서). 그래서인지 그에따른 실망감을 크게 줄수 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이사람이 뭔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기가 쉬워서 미리 판단하고 정해버린다. 그러나 그 정해버려진 틀때문에 무슨 실수를 저질르거나 잘못을 하기라도하면 여자친구의 본모습이 드러난다. 대부분의 여자친구는 이런 상황에 대게 용서하지 못하고 매섭게 군다. 주의 할것은 그러다가 곧 풀린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곧 풀리는 대신 반복이 한두번 되었을때 큰 위기가 닥치거나 나에게 믿음을 주지 않는다.

★즉, 여자친구에대해서 다 안다고 오만한 생각이나 행동을 하지 말자.

여자친구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잘해야한다.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잘해주면 오히려 그런게 익숙해져버려서 티도 안난다. 맞는말이다. 그 여자는 그것에 익숙해져서 내가 하는 행동이 처음보다는 작게 보일 수 있다. 그래서 하는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여자친구가 더 큰것만 바라본다고 생각하지 말자. 여자친구가 진정 원하는건 무엇일까? 관심있게 탐구하자.

-_-ㅗ를 날리면서 말이다.-이유 매번 바뀌니 어이쿠...힘들다... 그래도 참아주자.

 

 

세번째 단계

 

이제 사이가 어느정도 되었다면, 내가 여자친구에게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더 친절하고 더 사랑스럽게 대해줄 것이다.. 그러다가 문득 "아... 사랑이 귀찮아"라고 속으로 마음먹고 포기하려들면 문특 화를 낼 수도있다.. 왜 자기를 좋아해주지 않느냐며 투정을 부리기 쉽상이다. (대부분이때 헤어지더라...) 그리고 있는듯 없는듯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잘해준다. 그런 안도감에 여자에게 막대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짓은 하지말자. 이것도 삼세번이다. 여러번 하면 까일 수 있다.

 

 

네번째 단계

 

문제는 여기서 부터 생긴다. 대부분의 여자는 믿음을 중시하는 경향이 큰것 같다. 그들이 눈이 높든 낮던 간에 믿음을 최우선으로 중요시하는 것같다.(커플이 된 경우라면 얼굴보다는 일단 믿음이겠지요? 공감?!) 어쨌든 이런 경향 때문인지 일단 한번 믿음이 깨지면 작음 흠집도 아니고 핵폭탄 맞은것 마냥 지금껏 쌓아왔던 믿음들이 이 한일로 인해 다 우수수깨질수있다 그리고 훗날에 헤어짐의 결정적인 원인요소가 되버린다.즉, 어떠한경우에도 거짓말을 해선 안된다. (농담삼아 웃기는 용도라면 할 수 있지만..but그것도 많이 하면 무리...) 무조건 착한모습을 보여달라는게 아니다. 상대방의 매력을 어느정도 띄어주었다면... 이젠 내 매력! 정말 내 매력을 발산해야 한다. 남자다운모습,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여줘라.

내 매력이 밥먹고 잠자는 매력이라면... 여자가 좋아한다면야. 후더덛덜ㄹㄹ

 

 

다섯번째 단계

 

자만 하지 마라.

이해해주겠지라 혹은 알꺼야...라는 마음을 먹지마라.

이해해주겠지라는 마음을 먹기전

내 여자친구가 이일을 했다면 난 과연 이해해줄까?

라는 3인칭 요법을 먼저 실행해보자.

알꺼야... 라는 마음을 먹지마라의 뜻은 나혼자 생각하고 판단하지 말라는 뜻이다.

나혼자 결정하고 나혼자 마음먹고 나혼자 행동하고 이런 마음을 버려라.

예를 들어... 예랑 헤어질까.. 사실 요즘 말도 없고 문자도 없고 만나주지도 않고...

이런 마음을 먹지말고 직접 얘기하자.

 

대부분의 여자는 특유의 거리를 두는 습성이있다.

어쨌든 그러한 특유의 거리를 두는 습성때문에. 물론 처음에만 그렇다. 근데 웃긴건 그들 스스로 거리를 두고 또 거리가 좁아지면 스스로 의문을 가진다. 우리는 진정하게 거리가 좁은건가? 얘가 진정 나의 남자친구인가? 내가 얘를 좋아하나?

그들 스스로 판단을 한다. 그 판단이 좋아하지 않아로 갈수도 있고 난 얘가 좋아라고 판단될수도 있다. 다만 우리가 잘해주든 못해주든 꼭 이런 못된 상상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버리고 결정해버린다. 그러한 결정을 이해하고 또 그런 결정을 내리기전에 빨리 대화하자.

 

말도 할수없게 힘든 이유가 단지 이런 생각때문이라고 나는 진심으로 생각한다

이건 겪어본 사람만이 안다..특별히 크게 싸운일도 없는데 무지하게 힘이들고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여자친구에게 하소연 해봤자 소용없다. 하소연 하면 할수록 질리는 남자, 매력없는 남자. 이남자는 내가 좋아하는 남자스타일이 아닌 남자로 낙인 찍혀버린다.

 

그러나 여자들의 이런 나쁜 생각을 먹을때 우리는 이러한 나쁜 생각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도무지 알수가 없다. 다만 아까 말했들 이 상황이 모두 끝나면 여자 스스로 자기가 무슨 상상을 했는지를 우리에게 정말 아무일 없었다는 듯 말해준다. 

그러면.. 우리는 웃으면서 '어...그랬어?'라고 말할수 밖에 없게된다. 

 

그러나 그전에 여자는 힌트를 반드시 줄 것이다.

재미있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복선이 깔려있듯이.

단면적인 상황만으로 여자의 심리상태를 판단하지말고

하루, 일주일 한달 간격으로 특히나 매직날... 주의하자.

즉, 복선을 빠르게 알아차리자.

 

 

여섯번째 단계

 

대부분의 여자들은 어느정도되면 지친다....하루에도 나스스로 지쳐버린다.항상 새로움을 추구하고 아... 모르겠다 일상적이되 반복되는 일상적인걸 싫어한다. 그래서 그런진 너가 이미 질렸다면 까는 여자가 태반이다. 만약 연애할때 하루에도 몇번씩 똑같은 말 똑같은 일들을 반복적으로 하고있다면.. 스스로 판단해봐야한다.

나..곧 쥐도새로 모르게 갑자기 까이겠구나...

즉, 새로운 말 할필요도 없다. 관심사있는 부분을 계속 알아차리고 그 부분을 파내자.

오늘을 말하고 싶지 않다. 여자친구가 그 부분에 대해선 말 안한다고 생각되면

잠시 떨어지는 것도 나쁠 것 없다. 그러나 계속 유지하고 싶다면

공통관심사를 확장하자.

 

그치만 역지 여자는 쉽지않다. 대부분 적응하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하고 이별을 심각하게 고려한다.(그것도 혼자...혼자 짝사랑하고 혼자 이별 고민하는..ㅋㅋ큐ㅠ)

 

 

주의해야할 단계

 

어느날 갑자기 기분이 좋아져서 날뛰는 여자친구를 보고

아 이제 모든게 다시 되돌아 왔다 혹은 권태기 극복했다..혹은 앞으로 행복하겠다...라는

그런 말도 안되는 착각에 쉽게 유혹되지 마라.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도 같다. 항시 버라이어티하게 기분을 맞춰주자.

이해하는게 최대의 모범답안인것같다.

 

여자와 사귀려면 언제든 어느날이든 믿음을 줘야한다. 다만 책임감과 남자다움 그리고 진실된마음으로 보여줘야한다는걸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요점

여자친구는 단순하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처음보다는 겉으론 차갑게 구는데

그럴 수록 친해지면 친해질수록(노력을 해야한다.) 말을 더 걸어주고 더 사랑해주고 그리고 행복하게 해준다. (언제나 친하게 지내자라는 마인드를 가지자. 여자도 하나의 인격체다 또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대부분 헤어지는 이유는 이제 이정도면 우린 다 알지? 라는 자만때문에 헤어지는 커플이 대부분인것같다.) 진짜 내 여자친구라고 생각된다면 여자친구에대해서 자만하지 말자. 계속 해서 친해져라. 친해짐의 끝은 없는 것 같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하게 생각해야될게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좋아했을때의 기분을 끝까지 유지시켜야한다/

어떤식으로든 믿음을 깨버리면 당장끝나는게 그 여자이다.

믿음이 한번깨지면 한없이 밑바닥으로 추락... 곧 깨진다는 소리다.

그냥 뭔가를 해줘야 될것같은 마음에 뭐라고 잘못말하거나

조그만한 상처를 나도 모르게 주거나 혹 사소한 거짓말을 하게되면?

 

즉,

내가 좋다면 진심만을 보여줘라.

진심만이 사랑할수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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