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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청년들에게 사랑과 결혼에 대하여

조한준 |2010.01.08 09:52
조회 218 |추천 0

요즘 청년들에게 가장 큰 관심사가

 

여러분에게 무엇입니까?

 

사랑 아닐까요?

 

청년들에게 남녀간의 사랑은

 

가장 큰 덫이며 혹은

복의 근원일 수 있습니다.

 

남녀간에 사랑은 참 좋은 것 입니다.

 

한 명도 예외없이 모든 사람에게

축복받을 사랑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서로를 도우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과 함께 서로간의

양육이 되어지며 자라나며

 

새 생명의 열매를 맺으며 모든 것을

다 헤쳐나갈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런 사랑은 곧 축복이고 모든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칩니다.

 

어떤 청년은 새로 사귄 혹은 오래된 연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고

 

어떤 청년은 짝사랑하는 이성 때문에 혹은 사귀다가

 

헤어진 이성 때문에 힘들어하시지는 않는지요?

 

삼각관계로 힘드시나요?

혹은 여러 복잡한 관계로 인해

 

얽히고 섥혀서 몇십각으로

연애 관계가 복잡하진 않은가요?

 

여러분...

 

그런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흔히 하나님의 사랑을

잘못 파악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하는데요

 

그 사랑은 우리가 생각하는 사랑과는 완전히 다른 사랑입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이성을 봐도 봐도 그립고

 

또한 같이 있어도 보고싶고

 

같이 있으며 대화하면 행복해하는 그런 사랑보다

 

더욱 더 고차원적인 사랑입니다.

 

요즘 크리스챤 청년들 중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해서 이성에 목말라 있고 이성에 대해서만 감정을 느끼고

 

이성 때문에 여러가지로 관계가 깨지고 그런 청년들을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말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그 사랑으로 인해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 하신 것 입니다.

 

가장 위대하고

존귀한 사랑...

 

Sacrifice... 희생입니다.

 

십자가에서 고통당하시며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 그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임재하에 일어난 기적 그것이 진정한 사랑의 본 뜻입니다.

 

우리는 아담의 원죄로 태어날 때부터 죄인입니다.

 

그런 죄의 고리의 근원을 끊기 위하여서

 

예수님이 오셨고

예수님이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셨는데

 

그 죄의 시작 사탄의

유혹의 시작은 남녀간의 관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담은 하와의 호기심과 자신의 얇은 귀로 인해

 

죄에 유혹에 넘어간 것 입니다.

 

그것은 우리 모든 인간을 죄인으로 만든

 

위험한 사랑의 씨앗이였습니다.

 

그 만큼 사랑은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남녀간의 사랑은 참 위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브라함을 축복의 통로라고하지

 

아담이 첫 사람이지만

아담을 존경하는

무리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고

 

성급하게 여종을 취했고 이스마엘을 낳음으로

 

지금까지도 전쟁이 끝이지 않는 이스라엘...

 

분열은 또한 다윗 때 끊어질 수 있었지만

 

역시 또 위험한 사랑의 시작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

 

그리고 솔로몬으로 인해 솔로몬은 지혜로왔지만

 

아내 1000명을 얻음으로 우상이 일어나

 

더욱 분열이 일어났습니다.

 

구약시대의 모든 사건들은

메시야 예수님이 오기전에

하나님이 보여주신

죄의 거울 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들을

 

키워나가셨고 우리가 어떻게 그것을 보며 영향력을 받아야할지의

 

지침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고 구약과 신약이 구별됐고

 

많은 개역 개정판 성경들중에서 단행본들로 구약보단

 

신약이 더욱 더 많이 출판되어지는 것 입니다.

 

좀 의도에서 벗어난 발언들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구약시대에서 보다 신약시대에 전도와 선교 등등

 

하나님의 위대한 업적들이 더욱 더 많이 보여지는 것을 보게

 

되어집니다.

 

구약은 죄에 얽매이고 성소와 성막 등등

하나님과의 관계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없이 완전할 수 없는

상태에서 일어난 일들이 많죠.

 

그래서 처음엔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편에서 이탈되어지거나

혹은 마귀에게 붙들린 경우를

구약시대에서 많이 보게 되어집니다.

 

일단 남녀간의 사랑의 시작전에 가장 먼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점검해보셔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해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과의 나와의 관계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았을 때

시작하는 사랑은 우상 숭배가

될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이 사랑하는 이성이 자신의 우상이 되버리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고 십계명

 

첫번째를 어기게 되어버립니다.

 

"너는 나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아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점검하셔야 됩니다.

 

증거가 여러가지로 많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제대로

확립된 사람이

모두에게 축복받지 못할

사랑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교회에 수 많은 비공개 커플들을

 

보게 됩니다. 교회 문화 때문입니다.

 

사귀다가 헤어지면 교회에 소문이 자자하고

 

또 교회에 소문이 나게 되면 그 소문으로 인해 복잡해지고

 

또한 교회안에서 서로 공공연하게 사귀다가

 

헤어져서 너무나 큰 상처를 받고 교회에 누군가가 떠나고

 

그런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분명한 것은 축복받는 사랑을 하기전에 자신에 내면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어쩌면 남녀간의 사랑은 평생의 과업입니다.

 

평생 가족이 자신의 배우자이니까요.

 

그 평생 가족과 자신의 단짝과 살아가는 것은

 

남이 점 하나 떼어져 나의 님이 되는 것은 참 엄청난

 

자신의 인생의 평생의 과업인 것 입니다.

 

어떤 커플은 모두에게 축복을 받으며 사귀고

 

서로 다른 이성에게 눈돌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분을 향한 사랑으로 하나되어

 

한 명도 예외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을 받고

 

사랑을 시작하는 커플이 있는 반면에

 

비공개 커플들의 경우는 대부분 삼각관계 였거나

 

혹은 전에 사귀던 이성이나 갖가지 다른 이성들과 

 

같은 교회에 계속 다니고 있으므로 혹은 어떤 한 쪽이

 

사람들에게 소문이 너무나 안좋게 나버려서

 

상호간에 유대관계로 인해 비공개 커플들이 생겨납니다.

 

비공개 사랑이

과연 진정한

사랑일까요?

 

여러분

교회 안에서

술 마시십니까?

교회 안에서

담배 피십니까?

교회 안에서 갖가지

죄로 명시된 일들을 저질르십니까?

 

안 그러시죠?

 

교회에서는 남 모르게 그렇게 사귀는 이유가 뭔가요?

 

캥기는게 있으시죠?

그 사랑은 죄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에도 긍정과 부정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떳떳하고 당당한 사랑이 아니면

 

그 사랑도 누군가에 입장에선 죄가 될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사랑은 절대로 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순결과 정결의

중요성이

강조 되는 것 입니다.

 

자신을 위해서 평생 돈을 벌어주고 평생 헌신하며

 

오직 자기 자신만

 

사랑해줄 남자도 아닌데 여러 남자

 

저울질 해가며 만나보고 헤어지고

 

그리고 서로에게 공을 들이는 시간과 노력이

 

허송세월이 되버리면

 

자매분들은 참 큰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특히나 순결까지 잃어버린 상황이라면요.

 

형제분들도 자신을 위해서 평생 헌신해주고

 

자신을 이해해주고 보듬어주며 자신의 아이를 낳아주고

 

양육해주며 키워주며 내조해줄 여자도 아닌데

 

여러가지로 시간과 갖가지 물질들을 허비해버린다면

 

특히나 순결까지 잃어버린 상황이라면

 

얼마나 하나님 앞에 부끄러우십니까?

 

또한 위에 모든 사례에 미래의 배우자에게

 

얼마나 미안하고 부끄럽겠습니까?

 

순결과 정결이

얼마나 중요한

미덕인지 아십니까?

 

오래 기다리며 정말 평생을 사랑할 사람을 만나는

 

기다림은 축복입니다.

 

지금 비공개로 누군가 사귀고 있다면

 

서로 기도하고 더욱 노력하여서 교회에 당당하게 밝히고

 

만약 서로의 인생에서 평생 사랑할 수 있는 자신이 없거나

 

혹은 여러가지로 비전 등등 앞으로 만나가면서 겪어야할

 

고난들과 환난들을 다 이겨낼 자신이 없다면

 

밝힐 수 없는 사정과 영향력과 엄청난 사연이 얽히고 연관되어

 

있다면 당장 헤어지는 게 서로에게 좋다고 권면하고 싶습니다.

 

사랑은 축복받아야

마땅합니다.

 

허나 그럴 수 없게 만드는 상황이 있다면 당신은 지금

 

오직 주님

한분만 바라볼 때라는 것 입니다.

 

청년 여러분...

 

여러분들은 모두 어른입니다.

 

초중고 시절처럼 청소년으로써 이 아이 저 아이 만나고 다니는

 

그런 연애생활을 끊으셔야 할 때 입니다.

 

결혼에 대해서 생각하셔야하고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청소년은 어른이 되어가는 준비 과정이고

 

청년은 여러가지로 이제 하나님을 기쁘고 영화롭게 하기 위해

본격적인 열매를 맺어가는 시기이며

누군가의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이며

 

중년은 어른으로써 또한 누군가의 부모로써

 

의와 참에 살아야 하는 사명을 지니고 크리스챤으로써

 

하나님 앞에 당당하게 서있으셔야할 위치라는 것 입니다.

 

청년 여러분에게

고합니다.

 

순결하십시오.

 

지금 여러가지로 이성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내려놓으시는 걸 더 강력추천합니다.

 

지금 학생이시고 대학에서 전공 공부를 하시거나

 

취업을 준비하시거나 여러가지로 준비할게 더 많으신데

 

연애 문제에 매달려 있다는게 오히려 더욱 더 문제라고 보이네요.

 

여러분들이 정말 하나님에게 축복된 삶을 누리고 싶다면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가능하다면 하나님을이 아닌 하나님만 사랑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고린도전서 7장 37절~38절 말씀을 읽으십시오.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는 것이고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 하는 것이다."

 

왜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가 더 잘하는 것이라고 하셨을가요?

 

요한계시록을 보시면 됩니다.

 

우리는 모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주님의 순결한 신부로 살아야 합니다.

 

즉 주님의 순결한 신부의 삶이란

 

우상 없이 오직 신랑되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신부로써 정결하고 순결하며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 것 입니다.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지 않고

 

다른 누군가를 우상으로 섬긴다면 말이 되는 구조입니까?

 

그래서 고린도전서 7장 말씀이 나온 것 입니다.

 

물론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인구 수는 지금에 인구 수에 비해

 

너무나 적은 수 였습니다.

 

노아의 방주 이후 노아의 가족 말고는 인구가 극히 적을 때에

 

하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찬양받기 위해

또한 존귀함 받기 위해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한 사랑을 받으시기 위해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목적이 그것이고 또한 우리는 하늘 소망

천국 소망을 염원하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크리스찬입니다.

 

아담의 원죄로 인해

 

믿지않는 사람들과 수 많은 이단들과

 

크리스찬이 아닌 사람들은 모두

 

"마귀의 자녀" 라고 요한복음에 나와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생각해볼까요?

 

교회를 다니면서도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는 청년들이

 

자녀를 낳거나 결혼을 한다면

 

마귀의 자녀를 낳게 되는 게 아닙니까?

 

또한 반 기독교 세력들이

 

자녀를 낳게 되면 마귀의 자녀를 낳게 되는게 아닙니까?

 

또한 내 자신이 자녀를 낳아도

 

수 많은 모태신앙 장로님

아들 딸들을 보시고

 

과연 그들이 정말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진정한 사랑으로 자라나는 걸

목격한 경우가 많으십니까

 

아니면 오히려 더 실망하고

실족한 경우가 더 많으십니까?

 

아무리 자신이 제대로 하나님 앞에 바로 서있고

 

하나님 앞에 한점 부끄러움 없더라도

 

자녀를 낳는 다는 것은 어쩌면 세계 복음화

 

하나님을 모든 전 인류가 아버지라 부르고 그분의 자녀가 되며

 

그날이 오기까지 전도하는데

 

지식은 알고 실재가 되지 않은

반 기독교 세력을 키우는 

방해물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이 글을 통해

깨달으십니까?

 

가장 좋은 것은

 

혼자 있는 것이 오히려 더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더 나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사랑...

그 관계에 더욱 집중하고 더욱

열정을 쏟으셔야하는 것이

 

크리스찬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곧 나의 사랑의 감정들은

하나님을 위해 드려져야 하는

순종의 산물이자 자신의

인생의 평생의 최고의 절대적인

과업인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 있는 것을 이제 유익하다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이후예요!

 

아담의 시대의 하나님이 기대했던 남녀간에

나눔과 사랑으로 서로가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며

존귀히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길 바라셨던

하나님의 말씀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허나 지금은 창세기

이 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증거하기 위해 사는 삶이 아닌

유대교 등등 여러 구약시대의

나의 만족과 나의 행복과 나의 풍족함만을 기대에

초점이 맞춰진 시선을 버리십시오!

 

하나님을 간절히 간절히 사랑하십시오!

 

가능하다면!

 

하나님만 사랑하시며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 준비하며 기도하고

하나님의 완전한

날 향한 계획을 기다리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삭이 40살에 리브가를 맞이했던

그 축복이 이 글을 읽는

모든 청년에게 있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며

이 글을 매듭짓습니다.

 

By 그리스도의 노예 사도 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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