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컷 시기를 늦추다가 이런 사태를 발생시켰네요
잃어버린 녀석이 살아는 있을까?
먹는건 어찌하고 있을까?
별의 별 온갖 생각이 다 드네요
특별히 이유식 기간도 길었고 제게 집착을 했던 녀석이라 없는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오랜기간 떨어져 있는 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밥먹고 잠자고 쉬거나 놀때도 일을 할때도 내곁에서 사방으로 1m이상을 벗어나지 않던 녀석이였는데 말입니다.
너무 보고 싶어요
제발 애조인의 눈에 띄어 살아만 있었으면.....
욕심내어 안전하게 내품에 돌아 올수만 있다면... 너무 너무 행복할것 같습니다.
오늘로 앵무새를 잃어버린지 3일째 입니다
잃어버린 다음날부터 열심히 벽보와 전단지를 붙이고 온라인 카페나 유기동물 보호센터등등 열심히 찿아 다니고 있으며 각 동물병원도 수색중이나 아직 이렇다할 연락이 없네요
님들의 작은 관심이 아이를 찿는데 중요한 단서가 또는 힘이 됩니다.
수고 스럽고 어렵더라도 활동하시는 카페나 유사 동물보호사이트에 유포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