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기에 지드래곤 탄원서내는 것보다
급한 일을 해결하면 오히려 뷔앞 애들에게 개념있다고 선플달릴거다.
지드래곤은 검찰 수사가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고
탄원서는 이제 그만 내는 게 지드래곤이나 뷔앞에게 이득이다.
그리고 탄원서 만들고 낼 시간에
밖에 쌓인 눈들 치우는 제설작업에 앞장서서 참여한다면
분명 선플달린다.
차가 멈춰있고 지하철이 지연운행되고 이럴 시점에 뷔앞들이 제설작업에 앞장선다면 분명 이미지 좋아진다.
쓸데없이 탄원서나 내지 말고 지금 당장 삽들고 나가서 제설작업부터 참여해봐라
부모님도 자랑스러워 하실 거다.
탄원서 내고 돌아다니는 자기자식보다 가족과 시민들을 위해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자식의 모습을 본다면 분명히 자랑스러워 하실 거다.
제설작업 하기 싫고 지드래곤 감싸주고 싶다면
지드래곤만 감싸지 말고 동네 바바리변태부터 감싸줘라
지드래곤하고 뭔 차이냐.
걔네도 억울하다. 상처받는다.
그리고 한국인이다.
어떤 글 보니 한국인이 한국인까서야 되겠냐며 지드래곤 감싸자고 댓글달았던데
그거보고 기가막혀서 웃었다.
무개념의 대명사가 왜 VIP였는지 오늘 다시 한번 제대로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