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에 자국이 남아도 괜찮아.
이 컴퓨터는 거의 100% 나만 사용하니까...
내 동생은 이 컴퓨터 켜지도 않아.. 우리 엄마?
안 켜.. 그럼 사생활 보호 다 되고 있는 거 맞지?
살이 많이 빠지고 손 발이 작아지고 있어...
무슨 의미일까?? 원래 내모습을 거의 100% 찾았단 뜻이지.
그럼 그 다음은? 니들이 빼앗아간 내 꺼를 돌려받을
시간이란 뜻이야...
나?? 니들이 알고 있듯.. 별루 안 착하고...
별루 안 약하며.. 따질 때는 끝까지 해.
자~~ 누가 잘 못했었더라??
기억나는 책과 노트. 동아리방.
맨날 청소를 누가 몰래 가서 했었을까?
난 청소가 취미였지... 니들은??뒷담화가 취미였구...
2010년. 현재도 취미를 습관으로 여긴 너희들은...
이 곳에서 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어.
이래서.. 세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는 말이 ...
진리라는 걸 니들이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는 거야.
내가 홈피를 닫거나 폐쇄 시킬거란 오해는 하지 말아줄래?
보유곡이 200곡 가까이 되서 음악이 많아서 절대 폐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