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괜찮다고 해서 찾아간 식육식당입니다..
길건너에 같은 상호의 식육점이 있구요..
거기서 고기를 가져와서 여기서 먹습니다..
맨 첨은 식육점이었는데 식당까지 하게됬다고 하더군요..
가격표는 아래와 같구요..
소와 돼지 딱 두개네요..
가스입니다..불판만 소와 돼지용이 다릅니다.
소고기국을 주시는데 저희가 10시 좀 넘어서 그런지 마지막 한그릇이었습니다 ㅠ
리필을 못해서 좀 아쉽네요..
암퇘지생삼겹 400그람입니다..12000원짜리구요
딱 4줄입니다.
근데 이 4줄을 한꺼번에 구울수 있습니다..
불판이 큰게 이건 좋더군요..
단점은 있습니다..
과식하게됩니다 ㅠㅠ
고기질은 괜찮았습니다..
숙성은 안한듯했습니다.
이제부터 생삼겹사진 보시죠~
사장님이 맛보라시면 내어주신 소간입니다..
그날 잡은 소였는지 아주 신선했습니다.인
부드럽더군요~
삼겹살 잘먹고 한우모듬구이가 궁금해서 한판 주문했습니다.36000원짜리루요..
갈비살이랑 낙엽살 그리고 갈비옆살(?)이라던데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네요..사진을 보시면 될듯합니다.
육즙이 많이 나오진않아서 조금 아쉽긴했습니다만 잘먹었습니다.
삼겹살이 좀더 낫다는 결론을 내린후 이번엔 삼겹말고 다른부위로 부탁드렸습니다.
고기가 다 떨어졌다며 목살이랑 삼겹을 모아서 한판 내어주시네요.
목살은 스테이크정도의 두께였습니다.
역시 삼겹이 젤 좋은거 같네요~^^
세명이서 아주 배부르게 먹고 나왔습니다.
고기는 신선했구요..
삼겹살이 괜찮았습니다..
숙성되지않은 생삼겹을 좋아하시면 한번 들러보시는것두 괜찮을거 같습니다.
식육점을 겸하시니 삼겹만 사가서 집에서 구워드셔두 맛날거 같네요~^^
위치는 지도상 뒷골목으로 나와있는데 뒷골목으로 들어가시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