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1년을 여친잇는남자선배를좋아햇는데 편지,일신,방명록이나 제진심을 보여도 짝사랑하는건 역시 힘든건가봐요 ....눈물이 흘러서 버림받을 이유도 모르는데 뺏으면 여친도 그오빠도 많이힘들어지니까 지금은 많이잊기도힘들어요...왜냐면 많이 고1 1학기중간고사때그런 사랑인마음을 모른채지나가서 그때부터 사랑을 이어나가겟다고 몰래몰래 지켜본모습들 이 잇으니까요 ....사랑스러운모습,멋잇는모습 중간고사때부터 매점,벤치,운동장에서축구하신것또한정류장까지end 창문위의오빠모습,내가봣던창문에서의오빠모습두 기다린시간은많앗던걸 기억하겟지만 ...나가실때뒷산으로가시는거감추시는모습까지 편지도 쪽지도 다 갖고계시고 제가준선물까지도 받아 지금까지 사랑을 처음알고 미친듯이좋아하면서 사랑한다는의미가 이증거잖아요1. 머리속에서 자꾸만 그사람 생각이 맴돕니다
2.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그사람 얘기를 자주합니다
3. 그사람 이름이 나오면 왠지 말이 많아집니다 (기분이 좋아질뿐더러)
4. 꿈 속에 종종 나타나기도 합니다
5. 다른사람이 그사람을 칭찬하면 나는 "그오빠가 무슨" 하고는 속으론
"하긴 그렇지" 라며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6. 몰래 그사람과 궁합을 맞춰보기도 합니다
7. 그사람을 보면 가끔 이유없이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8. 쑥쓰러워서 말을 잘 걸 수가 없습니다
9. 나도 모르게 그사람을 찾습니다
10. 자주 쳐다보게 됩니다 하지만 눈이 마주치면 눈길을 피합니다
11. 왠지 관심 안 가져주면 무지 속상합니다
12. 장난걸어주거나 말걸어주면 겉으론 귀찮은 척하면서도 속으론 엄청 좋아하고 있습니다
13. 가끔은 오빠가 날좋아하고 있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14. 힘들고 우울할 때 그사람이 1위로 생각납니다
15. 자꾸 그사람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집니다
16.미련이 많아 가끔씩 그 사람을 생각하며 몰래 운다.
17.지우질 못하고 많이 아파한다.
18.마음이 아프게 되면 몸으로 드러난다.
19.아프거나 기분나쁜 일이있어도 웃으며 좋게 넘어가려한다.
20.만나지 못 해도 언제나 그 사람을 못 잊는다.
21.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모든것이 사랑스러워진다.
오빠를 포기못하면서 맘정리두못하구 계속 연필만잡으면 오빠 모습이떠오르는데 어떡할지...모르겟고미친듯이좋아하면서 끌린다는 게 사랑이고 첫눈에반해서 보고싶고 찾고싶을때도 사랑이고 또 불안하고,보고싶고, 그립기도해요..
지우려면더생각나는게사랑이고억지로지우시면안되는거구자연스럽게...잊어야해요.지우려고 애를써도 생각나는걸요.....꿈에좋아하는오빠가나타나면욕심도생기고,그럴수록...더...생각나죠.
또
사랑이라는건....누군가한명은 상처를 이는게...사랑이에요.그리고,사랑하려면...각오를 해야해요.
사람의마음은언제...흔들릴지도몰라요.그래서,시간이지나면..사랑이변해요그래서,그사람을너무 좋아하면 안되요..그게...사랑이에요....더 할말을 쓰며 여러분께 잘쓴생각을 쓰려햇는데 눈물이나서 더이상 지체할수가없네요.....여러분들이 해결할댓글을 달아주시면더 고맙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