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세 인천사는 남자입니다.
직업은 캐릭터정장 모브랜드 직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제가 1월8일날 코트가 필요해서 투나를 갔습니다.
저희매장에서 사면 되는데 왜 투나까지 갔냐고요?
자랑은 아니고요 제키가 181이고요 몸무게가 58입니다 ㅠ
왠만한 95사이즈는100사이즈는 짧고 길고 품도 안맞고 해서
옷은 거의 보세로 입는 편입니다.
원래 쇼핑할때 돌아다니는거 시러하고 귀찮아서 한군데에서
사는편인데 친구랑 돌아보다 한군데를 발견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사장으로 보이는 30대초반정도 남자가 머찾냐고 반말로
하더라구요..ㅡㅡ저도 28살 적지않은 나인데 어이없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같이 판매하는 사람끼리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넘겼지요
머찾냐고 하길래 체스터코트 좀 본다고 하니까
"응??머??이러는겁니다(원래 제대로된 명칭은 체스터 필드코트입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체스터 코트 본다고요 하니까
"그게먼데?먼코트야?
이러는겁니다 ㅡㅡ그래서 코트쪽보다가 하나있길래 들고서 이거요
하니까 "참나 그냥 투버튼 싱글코트라고 하면되지 멀그렇게 말을하냐?"
하면서 싸가지없는 웃음으로 노려보네요 그러면서 입어보라구
빈정상하게 말하고 해서 짜증나서 그냥 나왔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자기가 파는옷 명칭이라도 제대로 알고 파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몰랐더거라면 이렇게 해서라도 알면 다음에
다른손님들한테 설명하면서 이런거 말해주면 손님들도 좋아하구 자기도
지식쌓이고 좋은걸텐데 어이없더라구요그래서 옆가게서 보란듯이
사고 나와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투나 안좋아하는데 정말 더안좋아 지더라구요
급한것만 아니였음 부평지하상가 가는건데 10시넘어서 문도 닫고해서 간거구만
투나에서 일을하시는 모든분들한테 그런건 아니고요 예의없고 불친절한 몇몇
인간들한테 말하는겁니다 똑바로 장사하세요 모르면 배우고 이무식한 인간들아
그렇게 장사하다간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