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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74 (브런치)

이하영 |2010.01.11 22:32
조회 259 |추천 0

일요일의 브런치

 

요즘 매주 느끼한 저녁을 먹고 있지만

언니가 스파게티가 먹고싶다고 하여...

 

생각끝에 청담 cafe74를 갔다.

 

사진을 찍는날까지만 해도... 이곳이 카페74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며칠전 다시 방문했더니 BAR74인듯.

 

 

아침10시에 문을 여는 곳이다.

 

주말마다 브런치를 먹는 우리에겐 좋은 곳 :)

 

 

유난히 따뜻한 햇살이었던 이날은...

모든게 다 예뻐보였고..

 

일도 일찍끝나서 더 기분이 좋았던것 같다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는데 안쪽 테이블로는 엔틱스러운 소품이 가득

 

 

브런치 메뉴에는 쥬스와 샐러드가 함께나오는데..

 

 

 

얼음이 담긴 유리컵에 예쁘게 담겨나와

 

기분도 좋고~ 차가워서 더욱 fresh한 느낌이다.

 

 

퐁듀 ♡

 

 

 

식전 빵

 

 

내가 시킨 메뉴와..

 

 

 

언니의 파스타

노리타 만큼이나 진한 크림소스 ♡

 

 

 

 

 

 

 

 

 

사진을 찍고 있으니..

 

직원분이

 

"두분 사진 같이 찍어드릴까요?" 한다....

 

NoNo~ No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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