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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글로 배웠습니다, 그래도 엣지있습니다! ㅋㅋ

냠냠 |2010.01.12 01:05
조회 1,993 |추천 0

 

 

기억 하시려는지요......ㅎㅎㅎ

화장을 글로 배운 오현경.......

그렇다고 겁내지 마세요!!!

레이첼zZ이 도와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

 

화장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스모키 화장을 한 연예인들을 보면서.......

본인도 따라하고 싶은 마음은 앞서나......

쉬운 일만은 아니라능........

그래서 인터넷 카페나 각종 잡지를 보며

메이크업 스킬을 습득하나......

자칫 잘못하면.....

오현경 꼴이 날 수 있다능....?! ㅎㅎㅎ

 

그래서 레이첼zZ이 여러분들을 위한 간단한 메이크업 팁을 전수 해 드릴까 합니다.

10분만에 끝내는 저의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하지용~~ㅎㅎㅎ

 

 

민 낯이네요.... ~_~

부끄럽지만..... 여러분들을 위해서라면.....ㅎㅎㅎ

처음엔 눈썹을 그려요~~

화장을 하다보면 가장 쉽고도 어려운게 눈썹그리기예요......

왜냐면.... 눈썹하나가 얼굴의 인상을 좌우하거든요......

 

펜슬로 눈썹의 빈 곳을 채웁니다.

허나...... 눈썹 꼬리부터 채워야 하는거 잊지마세요!!

앞을 과하게 채우면 진심 촌스러워요 ㅠㅠㅠㅠ

 

 

컴팩트를 발라요~

저는 눈썹 부분도 눌러 줄 겸 눈썹을 그린 뒤에 컴팩트를 바른답니다.

그리고 메이크업 베이스 같은 기초 제품이 충분히 스며들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도

눈썹을 그린 뒤에 바른답니다. ^_^

 

 

색조화장의 포인트죠!!ㅋㅋ

아이라이너 그리기~~

속눈썹이 나는 라인을 따라 그리시고, 눈의 점막도 꼭꼭 채워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눈 밖으로 살짝 꼬리를 빼주는 것도 잊지 말기!! >_<//

저도 아이라이너 그리는게 어려워서.... 몇 번이고 시행착오를 겪은 뒤에 이제 쫌 쓱쓱 그리게 되었어요.

처음엔 붓펜 타입도 써 봤는데..... 얇게 그려지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젤 타입을 쓰고 있답니다.

펜슬타입은..... 하드렌즈를 끼는 저에게는 최악이었어요ㅠㅠ

하드렌즈가 약간의 이물질에도 엄청 민감해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루 날림이 심한 펜슬타입은 과감히 버렸죠 ㅠㅠㅠ

다음에도 설명을 드리겠지만 펜슬타입은 대신에 언더라인을 그릴 때 사용한답니다.

 

 

그리고 섀도우 칠하기~ㅎㅎㅎㅎ

저는 카키랑 베이지 두 가지 섀도우가 들은 제품을 쓰고 있어요.

이 두 색은 어떤 의상에도 잘 매치가 되어서 항상 쓰고 있답니다.

제가 그림으로 그렸듯이

쌍꺼풀 라인에 카키색을 칠합니다.

그리고 동그라미 쳐 놓은 곳은 카키색을 살짝 진하게 칠하면 좀 그윽한 맛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베이지색 섀도우는 눈덩이에 전반적으로 발라줍니다.

단, 칠할 때 눈 두덩이 중간부분에 콕 찍고 그 다음 넓게 펴 발라 줘야 예뻐용~ㅎㅎㅎ

 

 

그리고 섀도우로 살짝 가려진 아이라이너를 좀 더 부각 시켜서 왕눈이를 만들어야 해용~

펜슬타입 아이라이너로 언더부분의 점막을 채워주고,

동그라미 쳐 놓은 부분을 살짝 그려줍니다.

그리고 리퀴드 타입 아이섀도우로 애교살 부분을 칠 해 줍니다~ㅎㅎㅎ

언더라인이 너무 강조되는 것이 싫어서 저는 애교살 부분에 꼭 섀도우를 칠한답니다. ^-^;;

 

 

저는 속 눈썹은 긴데, 숱이 좀 부족해서 마스카라로 단점을 보완한답니다.

그리고 아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시세이도 뷰러는 참 유명하죠.....

잘찝히고, 속눈썹을 예쁘게 업시켜주는......

허나..... 기술이 부족하면..... 도구가 좋아도 말짱 도루목이라능.......

제가 그래요ㅠㅠㅠ

뷰러로 속눈썹 찝는건 아직도 어렵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에스티로더 마스카라는 친구의 추천으로 샀는데,

가루날림이 적어서 참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저는 하이라이터를 참 애용한답니다.

얼굴에 생기도 돌고, 입체감도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는 맥에서 나온 Hyper Real Pressed 웜로즈를 쓰는데,

그 외의 계절에는 골드 빛이 도는 이 제품이 참 괜찮더라구요~~ ^^

 

 

입술을 바르고 메이크업을 고정시키기!!

메이크업 픽스를 뿌리니까 리터치 하는 간격이 길어졌어요~ㅎㅎㅎ

 

 

대단한 메이크업은 아니지만........

처음 시도하시는 분들께는 상당히 쉽게 다가갈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화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대학교 3학년 때 부턴데요.......

화장을 시작하다 보니까,

화장품 모으는 재미도 있고.......

메이크업 전 후의 모습이 달라진 제 모습도 참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메이크업을 하니까

좀 더 자신감도 생기고!!!!

 

여자로 살아가면서 느끼는 또 하나의 재미가 아닌가 싶네요~~ㅎㅎㅎ

 

 

[원문] [강원대 캠리 레이첼zZ] 화장을 글로 배웠습니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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