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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사귄이야기.. 많은 글부탁드립니다.

내사랑바보 |2010.01.12 02:26
조회 222 |추천 0
그녀와사귄이야기....

나는 19살 모 고등학교 다니는 남자이다. 나한테는 사랑하는 여자가 한 사람 있다. 그녀의 나이는 17살이다. 하지만 지금 은 그녀와 이별을 하였다. 이별 한 이유는 말하자면 길다.

그녀를 처음 만난 날은 2009년 9월 15일 그녀의 모습에 난 처음에 그냥 그저 그랬다.

하지만 그녀는 특히 하게 하고 있었다. 남들보다 유난히 앞머리가 길어 얼굴 전체가 가려질정도 였다. 나는 그런 그녀를 이상하게 보였다. 그래서 얼굴한번 볼 라고 애를 써도 그녀는 나에게 얼굴한번 보여주지 않았다. 그렇게 특히 하게 생긴 그녀를 점점 호감을 가졌다.

9월16일 나는 그녀를 또 보게 되었다. 그녀는 역시 앞머리를 내리고 얼굴을 전체 가리고 이었다. 오늘도 역시 얼굴을 보려고 애를 썻 지만 볼수가 없었다. 나는 그렇게 또 한번 그녀에 호감을 가지게 되엇다. 오늘은 그녀가 나에게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졸랐다. 애교을 부리며 나에게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얼굴을 볼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좋았다.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가 9월17일이 되엇다. 나는 그날 그녀가 보고싶어 그녀을 불렀다. 아이스크림을 사준다는 핑계로 그녀가 보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게임이 끝날 때 까지 그녀는 오지 않았다. 하는 수없이 형들이랑 오락실을 가려고 가는대 오락실 근처 화장실에서 그녀가 나오고 있었다. 그녀는 우리들을 보고 도망을 갔다. 나는 그뒤을 쫒아 갔고 동내 형이 쫒아왔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원두막을 가서 이야기을 하던 도중에 친형에게 전화가 왔다.

형은 안오냐는 말로 욕을 하기 시작했고 나는 하는수없이 가야하는 상황이 왔다.하지만 나는 그녀을 더 보기 위해서 같이 오락실로 들어갔다. 그러던 중 형이랑 노래을 부르고 있는데 사건이 터졌다. 형이 무지 기분이 나쁜채로 나가고 만것이다. 나는 5분뒤에 집쪽으로 가고있는데 집근처 놀이터에서 형이랑 형친구을 만나게 되었다. 그것을 보고 나는 그녀와 손을 잡고 형한테 갔는데 형이 시비을 걸기 시작하였고 나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대들었다는 그하나로 몆대을 맞았다. 그러고 형이 집구석 치워노라고 했고 30분뒤에 간다고 했다.

그렇게 나는 걸어가는데 그녀가 괜찬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괜찬았었다. 그렇게 가고있는데

그녀의 아는 사람들을 만났다. 여자 두명이였는데 한명은 아는 여자애였고 한명은 처음보는 여자애였다. 처음보는 여자애는.... 참으로 못생겼다...ㅜㅜ 그렇게 4명에서 원두막에 앉아 이야기을 하다가 형한테 전화가 왔다. 집구석 치워났냐는 전화였다. 형만 아니였으면 그냥 확 때려 죽이고 싶었다. 그렇게 나는 집으로 가고있는데 그녀가 와서 괜찮냐고 계속 물어봤다.

나는 괜찮다고 계속말하는데 그녀가 갑자기 뽀뽀해줄까 라는 말을 하였다. 나는 그때 내심 하고 싶었지만 사귀지도 않는데 뽀뽀는 쫌이라고 하고 가려는데 그녀가 얼굴을 보여준다고 했다. 나는 좋았다. 하지만 정면으로가 아닌 자동차 거울로 보여주엇다. 나는 그때 자동차 거울을 통해 그녀의 얼굴을 봤을때 이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정도면 괜찮다는 생각을 하고 고백을 어떻게할까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갔다. 그렇게 나는 집으로 와서 집을 치우고있는데 형이왔다. 그렇게 와서 라면을 먹고 나서 맞았다.여자들도 있는데 내체면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그냥 무차별로 때렸다.그렇게 잠깐 맞고있었는데 삼촌이 들어와서 일이 또 터졌다 그렇게 집에있던 사람들이 전부 싹나가고 나가고 나만 집에있었다. 그런데 전화가 울렸다. 형이 집키랑 가져오라고 한것이다. 나는 그래서 집키을 들고 나갔다 거기에는 전부 싹다 모여있엇다.그녀도 함께 그렇게 가서 이야기하고있는데 그녀가 옷을 가라입으로 아파트로 올라갔다. 그리고 나서 나는 따라갔으나 없었다. 우체국 앞에서 이야기 하다가 형들은 피시방으로 가고 여자 2명은 어디론가 가버렸고 나는 집으로 갔다. 나는 그렇게 그녀와 헤어지게되었다. 그렇게 집에서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왓다. 그녀였다. 그녀가 여자들 어디로갔냐고 물어보았는데 나는 같이 갔는줄 알았는데 같이 안갔는갑다. 그래서 그녀는 혼자였고 나는 내심 걱정되는 마음에 그녀에게 지금 나갈까? 라는 말을하였고 그녀는 나오라고 하였다. 그래서 그녀와 만났고 여자 애들 있는곳으로 걸어가고있었다. 나는 그녀의 손을잡고 가고있었다. 그렇게 걸어가고있는도중에 고백이라는 생각이들어 그녀에게 고백을 하였다.

걸어가는 도중에 말이다. 나너 좋아하는데 나랑사귈맘 없니? 라는 말한마디였다. 그녀는 약깐 당황하였고 생각을 하다가 그녀는 받아드렸다. 나는 너무 좋아 쓰러질것만 갔았고 그렇게 그녀와의 사귀게 된계기이다. 그렇게 걸어가던도중에 저수지가 나와 여자애들을 만났고 이야기 하던 도중에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무지 열심히 나에게 전화을 하는것이였다. 나는 형한테 들켰고 형한테는 안맞았지만 가족이라는 사람들한테 무지 욕을 얻어 먹었다. 무지 맛도 없었다. 그렇게 저수지에서 친누나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다. 누나는 왜나갔냐는 말을 물어보고 나서 나는 그녀 혼자 있으니깐 나갔다고 말을 하였다. 누나는 그녀을 죽일듯이 말을 하였고 나는 그녀을 카바을 하기위해서 최선을 다하였다. 그러던중에 누나가 왜케 감싸냐는 말을 하고 누나는 나에게 니 여친이라도 되냐 라는 말을 하자 나는 여친이라고 당당하게 말을 하여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다. 그렇게 마무리가 되어 나는 형이라는 사람에게 택시비을 받어 집으로 가게되었다. 그녀와의 1일이였다. 그리고 나는 집으로 가서 잠을 잤다.

너무 긴장을 한탓인가 집에 가자마자 잠이 들어 버렸다.

다음날 나는 그녀와 만나기로 하였다. 나는 그녀와 만나는 시간동안 정말 사랑에 빠진것이다.  그런데 그녀는 문제점이 있었다. 처음에 알았어야 하는데 너무 늦게 알아버린것이다.

그때 당시 문제점은 핸드폰에 남자 번호가 수없이 많았기 때문이다. 나는 그게 불만이엇다.

그래도 나중에 같이 남자 여자 번호 지우기을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겼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아는 언니라는 사람이 나랑도 잘알고지냈다. 언니라는 사람이 전화을 하는것이였다. 그러더니 갑자기 오빠 그녀에게 딴남자 친구가 있으면 어떻할꺼야? 이러는 것이였다. 나는 그런걸왜 물어보냐 라는 신경질을 냈고 언니라는 사람은 소설을 보고 물어본것이라고 말을 하였다. 나는 그래서 생각을 하였다. 대부분 주변 사람들이 이런말들을 하면 다른 남자친구가 있다는 게 거의 98%였기 때문에 나는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그때 나는 그녀와 3일이 되던때였다. 그렇게 그생각을 하면서 그녀의 주변사람을 만나서 이야기을 들었다. 그이야기을 차라리 듣지 말았어야했다. 주변사람에 말로는 사귀고있다고 말을 듣고 나는 정말 혼수상태가 될뻔했다. 그렇게 그이야기을 듣고 잡아야 하나 아니면 그냥 포기을 할까나 하고 생각을 하였다.그렇게 고민하던끝해 그녀와이야기을 하기로 맘을 먹었다.

그렇게 그녀의 주변사람이랑 맥주 한캔을 먹고 집으로 갔고 집에가서 잠을 잤다.

그렇게 다음날 저녁이 되었다. 잠을 자는 동안 일어나지 말아야지 하고 잠을 잤다. 일어나면 생각나니깐. 그래서 저녁때쯤에 일어나 그녀에게 문자을 하였다. 이야기하자고 그녀을 저수지에서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이런일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있던 것이였다.

그녀와 같이 왔던 언니라는 사람이 다 거짓말이라고 하는것이였다. 참으로 어이가 없었다.

속으로는 내심 안심히 되엇다. 그래도 다행이 거짓이라서. 그렇게 사건은 마무리 됬는데 그녀가 화가 풀리지 않았다. 나는 그녀에게 최대한 물어보았다. 화가난이유는 그말을 듣고 문자 한통 안하고 물어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말을 듣고 문자 하는 사람이 도대체 몆명이나 되겠나 싶어서 설명을 했는데 그녀는 막무가네였다. 내가 그래서 어떻게 하면 화풀겠냐고 물어보자 무릎을 꿇으라고 하였다. 나는 진짜 어이가 없었다. 속직히 나는 여자앞에서 무릎이라는 것을 꿇어 본적도 없었다. 하지만 나는 그녀을 사랑했기에 망설이다 무릎을 꿇었다. 그렇게 10분동안 꿇고있다가 그녀가 화가 풀려서 다행이도 일어났다.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흘러서 50일이 곳다가오고있었다. 나는 그나을 챙겨야 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을 하다가 그냥 간단하니 영화보고 밥먹기로 하였다. 근데 돈이 하나도 없었다. 그때 당시 난 일자리 하나없는 백수 였기 떄문이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내가 전에일한 알바 자리가 나와있길래 거기 그만두는 애가 내친구여서 사정사정해서 일을 하였고 일을 하던도중에 전에 일하는것보다 가불고 많이 하고 지각도 많이 하고 그랬다. 맨날 사장한테 깨지고 그녀을 만나면 그녀는 나한테 성질을내고 아주 힘든생활이였지만 나는 그녀을 사랑했기에 그것 마져도 참고 견디면서 살아왔다. 50일이 다되는 동안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내가 잘못한게 많았지만 나는 그녀에게 내가 잘못이 없다는 듯이 말을 하였고 그녀는 많이 상쳐도 받았다.그러던중에 일이 하나 터지고 만것이다. 우리 엄마가 그녀에게 완전 거지 시발년 치급을 한것이다. 나는 그날 삼촌에게 맞어서 빡돈상황에서 그녀가 가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나는 그냥 가는갑다 해서 집에 왓는데 그녀는 놀이터에서 시발년치급을 받은 것이다.

나는 정말로 몰랐던 일이다. 나는 진짜로 가는줄알고 집에 갔는데 그녀는 거기서 나쁜년 취급을 받고 있던것이다. 우리 가족이 그녀의 가족을 욕하고 자만한것이다. 그녀는 그일 때문에 나랑헤어질라고도 맘을 먹었던것이다. 나는 그래서 사정사정 해서 헤어지는 것은 모면하여 하루에 한번씩 싸우더라도 그런게 사랑이라는 것이라고 믿고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하루에 한번씩 싸우면서도 50일이라는 기념일이 다가왔다. 나는 그날 일이 있어서 너무 늦게 그녀에게 가버린것이다. 일이라는것이 차마 없는것일 수고있다. 하지만 나는 최대한 일찍 그녀에게 갔지만 너무 시간이 늦어버린것이다. 그떄 시간이 오후6시였다. 그녀는 너무 늦게 와버린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나는 집앞에서 계속 불르다가 밖에서 앉아 기달리고 있었다.

기달리고 있는데 그녀가 나와서 화을 내기 시작하였다. 나는 내가 잘못했기에 가만히 듣고있었고 그녀가 요구을 한것이 있었다. 그녀에게 10대만 맞으라고 한것이다. 그래서 나는 10대라는 고통을 참아냈다. 그녀가 때리면 얼마나 때리겠는가. 아프지도 않았다. 그래서 그녀가 그래도 화가났던지 나보고 또 한번 무릎을 꿇으 라는 것이였다. 나는 진짜 그때 죽고싶은 심정이였다. 내자존심이 비참해지는 것이였기 떄문이다. 그렇게 나는 또 고민 끝에 무릎을 꿇었고 그녀는 그걸본 나머지 나에게 화을 풀어주었다.그리고 나서 시내을 가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놀았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다. 하지만 나는 그때 문뜩생각이 났다. 우리가 인연인지 아니면 웬수인지 하루에 한번씩 싸우니 우리는 웬수 인것같기도 하였다. 그래도 인연이겠지라고 믿고있었다. 그리고 나는 왠지 모르게 그녀와 같이 없으면 죽을것만 같았다. 그렇게 나는 학교도 가지 않고 그녀와 같이 놀게 되엇고 나는 그녀을 하루라도 않보면 남자을 만나는 것같았다. 안만났을수도 있지만 그녀에게는 남자라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그런생각이 많이들어 그것때문이라도 학교을 안간걸수도 있다. 그렇게 학교을 안나가는 동안 아는 형을 만나서 대천바다가도 가고 신나게 놀기도 하였다. 그형은 나랑 알고지낸지 10년이라는 세월을 알게 되었다. 그형은 내가 어떤처지인지는 잘안다. 하지만 그형은 우리을 배신하였고 그형이 우리엄마에게 내가 어디서 지내는지 어디서 노는지 싹다 분것이다. 나는 그때 그녀의 집에서 생활을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모두 자고 있는시간에 누군가 온것이다. 그것은 그녀의 아버지였다. 나는 목소리을 듣고 잠을 다시 잤지만 갑자기 엄마 목소리가 들린것이다. 나는 그때 생각했다. 이런 된장..... x됫구나... 그렇게 시간을 끌었는데 엄마는 동내사람 많은데 욕을하고 문을 발로차고 심지어 경찰까지 부르게 된것이다. 나는 하는수없이 배란다로 튀려고 담을 넘었다. 하지만  뒤쪽에는 삼촌이 대기하고있었고 나는 잡히고 말았다. 그렇게 그녀의 집앞에서 엄마는 욕을 하고 날리을 치는데 엄마가 가서 문열어달라고 하라고 했지만 나는 끈내싫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집으로와서 가족에게 개패듯이 맞았고 그녀와나는 헤어질라고까지 하고있었다. 그전에 일까지 있어서 그런데 내가 잡았다 사람도 3번까지는 바줘야하지않냐 이러면서 설득을 하던 끝에 3번까지 참기로 하였다. 그녀는 그렇게 잠깐에 시간이 흘러서 나는 그녀와짜고 고스톱을 친것이다. 그녀는 내꺼 미니홈피에 헤어지자는 말을써놋고 헤어진것처럼 보인것이다.

그렇게 몰래 사귀고 있는데 그녀와 1차적으로 헤어졌다. 그때는 그냥 헤어졌는데 그녀가 계속전화해서 오라고 하는것이다. 나는 그래도 전여자친구이니깐 나갔다. 그녀을 볼때마다 나는 결심한게 점점 흔들리는것이였다. 그래서 우리는 5일이라는 시간 끝에 다시 사귀게 되엇다.그녀와나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싸우는게 커져갔고 나도 그녀에게 짜증만 부리고 꼽태우고 하는것이 일상생활이된것이다. 그러던 2010년 1월11일그녀와 다투게 된것이다. 요즘들어내가 그녀을 많이 화나게 한것이다. 그렇게나는 정말로 화가나서 그녀에게 시발년이라는 욕을 하고  깨지게 된것이다. 1차적으로 꺠진이유와 지금 깨진이유는 너무나도 큰것이기에 싸움이 커졌던것이다.

그녀와나는 사귀는동안 117일되는동안 수없이 관계을 맺었고 질내에 사정을 했다.

근데 어느날 그녀가 임신을 한것이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는 책임지고 싶었다 하지만 점점가면갈수록 힘들어지는것이다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나는 최대한 그녀앞에서 불안한 감정을 내새우지 않았다. 1차적으로 헤어졌을때는 지우라고 했는데 그녀가 계속 나오라는 말을 하는경우에 나는 어쩔수없이 마지막에 결심을 하고 지우라고 했다. 근데 그날 그녀는 나한테 울고 불고 날리을 하면서 전화을 하면서 오라고 했다. 그래서 그다음날 그녀와 다시 사귀게 되었고 그녀와 잘지내다가 내가왜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부부라는 그렇게 생각하기에 건들고 화도내고 짜증도 내고 욕도 아주 가끔식 하고 그랬던거 같다. 그시간동안 나는 지워야하나 말아야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내심 지우고 다시 사겼으면 하는 생각인데 그녀는 그러지 않을거같아서 지우라고 하지는 못하겠다. 그래서 키우자고 했는데 그녀랑 싸우고 나서

깨지게 됫것이다. 이번일로 근데 왠지모르게 같이있을때는 조금씩 짜증나는데 귀찬고 하는데 없으면 보고싶고 이런다. 그런데 임신만 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다시 잠고 싶지만 임신이라는 것 때문에 그녀와 다시 사귈수는 없다. 나도 불안하고 막상 내가 키우자고 했는데 다른지역에 가서 살아도 잘살수있을지도 잘모르겠고 지우라고 하기에는 내가 죄체감이 든다. 그래서 나는 지금 현재 다시 잡을까 말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추신: 그녀의 성격은 그녀한테 조금만 잘못해도 성질내는편,한마디로 그녀는 공주고 우리는 머슴처럼 행동해야하는것이다. 시키는건 무조건 성질 않내고 해야하고 욕은안되고 여자만나는것도 안되고 문자도 안되고 그녀는 남자만나고 문자하고 해도된단다. 그리고 심지어 게임에서도 여자와 대화하는걸 못하게 하는 성격이다. 한마디로 이기주이라는것이다.


이게 바로 그녀와사귄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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