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여러분들 ~ㅎ ㅏㅇ ㅣ
다름이 아니고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구싶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올리려구했지만....ㅋㅋ
일단 제여친은 욕을 무지하게 잘합니다...음 평소에 쟈기가 욕하는줄을 모를정도로 생활하되어있죠
씨x 은 하루에 못들어도 대락50번은 듣구요 대화도중에 수시로 튀어나오기때문에 ...저두그렇게 욕안하는편은 아니지만 ,,,,,제가 오히려 따라할 정도라닌까요 . 이미 귀에 익어서 이젠 아무렇지도 안답니다...하긴 처음 제여친을 만날때에고 욕하는 여친목소리들 들었거든요...하지만 이렇게 심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두번째 제여친은 지뢰찻기 게임에 환장했습니다...
컴터를 키면 지뢰찻기와 사천성에 빠져있는그녀....무지잘합니다..손가락이 안보일정도 거의 중독수준이구요 지뢰찻기할때 건들면 씨x 이라고 욕을 날린답니다....
배고파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지뢰찻기 하루에 200판은 해야지 속이 시원하다네요....
지금 사실 여친몰래 쓰는거라 내용이 약간이해가 되지않으시더라도 양해바랍니다..
세번째 제여친은 잠자리중 잠을 잡니다.한번은 제여친이 너무 피곤해서 그런갑다 생각하고 그냥 넘어 갔는데요 이젠 한두번이 아니라 상습적으로 그러는거 가테요...저두 따라서 잠이들 정도라닌까요,....일부로 그러는가?????????????????여러분들 생각이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하루종일 여친기다리다가 심심했는데 오자마자 컴터키고 지뢰찻기하고 그만하라그럼 욕하고 밤만되면 또 갑자기 피곤하데요 ,,,.,,,,제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