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친구놈과 친구네집에들려 빌려준옷과
신발을 챙긴후에 친구의 컴퓨터로 잠시 서핑을하고있던도중..
친구네집은 빌라 지하입니다, 예)B01 이런 빌라 지하였구요.
서핑을 하고있던도중 창문에서 물흐르는 소리가들리고있었고
비오나? 하면서 제가 창문을 여는순간!!!!!!!!!!!!!!
컹??????????????????????????????????????
한 여중생이 하교길에 빌라 뒤쪽에서 소변을보고있었습니다.
대략 거리는 창문 바로앞이였으니 1m 안팍이었고
저는 모자이크가 되지않은 그것을 밑에서 올려보고있었고..
문소리에 놀란 여중생은 저를 한번쳐다본후 우사인볼트처럼
팬티를 올리며-_- 도망갔습니다....
저와친구는... 아 문열지말껄.,..18..을 외치며,
처음엔 어벙벙 했지만 갑자기 너무 웃겨서 웃음을 주체하지못하고..
뒹굴면서 20분정도를 웃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몇일전 여중생님
지금은 시간이쫌 흘러서 그것이
잘기억안납니다. 그러니 꿈이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