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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중생의 그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야끼 |2010.01.13 13:09
조회 8,848 |추천 7

몇일전 친구놈과 친구네집에들려 빌려준옷과

신발을 챙긴후에 친구의 컴퓨터로 잠시 서핑을하고있던도중..

 

친구네집은 빌라 지하입니다, 예)B01 이런 빌라 지하였구요.

서핑을 하고있던도중 창문에서 물흐르는 소리가들리고있었고

비오나? 하면서 제가 창문을 여는순간!!!!!!!!!!!!!!

 

컹??????????????????????????????????????

 

한 여중생이 하교길에 빌라 뒤쪽에서 소변을보고있었습니다.

대략 거리는 창문 바로앞이였으니 1m 안팍이었고

저는 모자이크가 되지않은 그것을 밑에서 올려보고있었고..

문소리에 놀란 여중생은 저를 한번쳐다본후 우사인볼트처럼

팬티를 올리며-_- 도망갔습니다....

저와친구는... 아 문열지말껄.,..18..을 외치며,

처음엔 어벙벙 했지만 갑자기 너무 웃겨서 웃음을 주체하지못하고..

뒹굴면서 20분정도를 웃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o.몇일전 여중생님

지금은 시간이쫌 흘러서 그것이

잘기억안납니다. 그러니 꿈이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구려...


 

추천수7
반대수0
베플도화2|2010.01.13 13:11
아나 그런건 사진하고 같이올려야 공감과 동감이 되지 멍충아 = =
베플다음주이사|2010.01.13 15:30
다음주부터 지하로 이사가야지 아빠제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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