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간도 2> 태국에서 순조로운 촬영 시작
얼마 전 <무간도 2>의 태국 촬영이 있었다. 태국에서 무기 매매 장면과 증지위와 두문택(杜汶?)이 다른 사람에 의해 쫓기어 살해당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서 였다고.
유의강(??强) 감독은 이번 영화의 촬영은 매우 순조로웠다고 말한다. 이번 주 안으로 태국에서 배정된 분량을 모두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현지 경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한다. 특히 자동차 추격씬에서는 그들이 길을 열어주기도 하였다고.
<무간도> 1편의 흥행 성적은 매우 좋아서, 유 감독은 2편의 수준이 1편보다 떨어질까봐 걱정이 크다고 한다. 그래서 받게되는 스트레스도 매우 커서, 잠을 못 이루는 밤이 많다고 전한다.
무간도 OST에 여러 가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주제곡의 가수는 아직 일급 비밀이라고 유위강 감독은 전한다. 하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홍콩의 락밴드 Beyond가 주제곡을 부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무간도2>는 진관희(?冠希), 증보위(曾志?), 유가령(?嘉玲), 서문락(余文?), 장요양(?耀?) 등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