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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이면 생각나는 칸타타 ~

살다보면 |2010.01.14 15:50
조회 5,088 |추천 3

<칸타타라는 이름의 커피 음료 "칸타타">


예전에 공유가 들고 나온, 지금은 소지섭이 뉴욕의 거리에서 들고나온 이미지로 더 더 친숙한지 모르겠다.
흘러나오는 노래도 귀에 익어 “칸♬타♬타♬”라고 흥얼거리게 되는 커피.
사이다 하면 떠오르는 롯데칠성에서 만들었단다.

내가 또 커피를 무지하게 사랑하잖아~~ ㅋㅋ


해서 아침 출근길에 한아름 구입해 동료들에게 한 캔씩 돌리니 친근감도 생기고, 여직원들 엄청나게 좋아들 하고~ 다들 맛있단다.
진하다는 사람도 있고, 연하다는 사람도 있고, 달콤하단 사람도 있고…

 

<커피음료 "칸타타"의 종류 >

 

당연한거 아닌가.. 요렇게 3종류로 진한맛부터 달콤한 맛까지 다양하게 사왔으니까.ㅋㅋㅋㅋ
타 캔커피 보다 크기도 커서 좋다.

다 먹고 나면 플라스팅 용기 재활용으로 꽃을 꽂아놓아도 되고, 연필꽂이를 해도 좋고, 야구장 갈 때 소주 담아가면 좋겠다.ㅋㅋㅋㅋ

디자인도, 맛도, 나 닮은 소지섭 모델까지….


내일도 칸타타 한잔 ~~
여러분도 칸타타 한잔 들 어떠십니까?ㅋ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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