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대전사는 소녀에요zzz![]()
제 친구에 대해 말해보려 하는데요
제 말 들어주시고 해결책좀 말해주세요ㅠㅠ으헝헝허ㅓㅇ..폭풍눈물GG
우선 이 친구는 돈에대해 답이없는 친구에요 제가 쪼잔한건지 모르겠지만..
카페에 가면 똑같이 낸다음 한사람이 500원씩 더 내야하거든요? 근데 항상 제가 내요
10번이면 9번을 제가 내요 그 친구가 한번 더 낸적이 있는데 얼굴표정 진짜 썩창..
그럼 여태까지 제가 냈던 500원은????아무것도 아닌가?????
친구로서 500원은 더 낼 수 있지만 자신의 돈은 아끼면서 제돈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여기는게 너무 화가나요
무언가를 살때 몇백원이든 항상 그건 제 몫이에요![]()
그리고 저희집에서 밥먹는게 당연한듯 생각해요
저도 엄마도 계시고 동생도 있어서 가끔은 안되는데 항상 저희집 놀러온다하고ㅡㅡ
아..진짜 그리고 지네집을 갈땐 암것도 안줘요 아..그때 인절미2개줬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그것도 낱개로 2개..이건 뭔가요
아 또 저희집오면 쇼파에 누워요 그냥..친구가 키가 162~163정도에 몸무게가 72~73정도라서 쇼파에 짓이기면 가라앉은 느낌도 들고 좀 기분도 안좋고..^^;
사람 몸에대해 지적하는거 안좋은거 알지만 안좋아하는거 아는애가 이러니깐
진짜 기분 안좋아요..제가 앉아있어~이러면 앉았다가 다시 눕고..아..
또 하나는 저는 친구집갈때 엄마가 항상 먹을거 사가라고 돈 주셔서
그 돈으로 친구집갈때 항상 간식같은거 사가거든요? 가끔은 짜장면도 사주고요^^;
학생이라 비싼건 못사줘요ㅎㅎ..친구집이 버스타고 50분정도라 가끔 놀러가거든요
그래서 자주 놀러가는게 아니라 먹을거 사가고 그러는건데
이 친구는 고맙단말도 안하고..당연한듯 쳐먹고ㅠㅠㅠ..전 안주고ㅠㅠㅠㅠ..
물론 저먹으려고 산건 아니지만 옆에 있는데 안주는건 무슨 심보에요 진짜?
아짜증나ㅠㅠㅠㅠㅠ..그리고 저희집올땐 텅텅빈손..ㅋ..ㅋ....ㅋ.ㅋ..ㅋ...
바라는건 아니지만 당연하게 여기는애가 저한테 주는게 아까워하는게 느껴져서
친구가 그럴때마다 진짜 미워요
그리고 친구가 한번은 대충물어보고 갑자기 저희집에 온거에요
전 약속시간이 그때인지 몰라서 다른곳에 있었거든요 저희집에 오려면 오래걸렸어요
그래서 친구가 다시 집에 간거에요 전 진짜 미안해서 사과하고 그랬는데
물론 50분 왕복이면 오래걸리고 버스비도 들죠
근데 그 버스비가지고 내 버스비 아까워죽겠다 장난하냐 미친 막 이러는거에요
전 진짜 진심으로 사과했는데 계속 그러는 친구가 참 짜증났어요
그리고서 하는말이 없는척하는것 같아서 20분간 초인종 계속누르고 두드려서
앞집이 나와서 뭐라고 했다곸ㅋㅋㅋㅋ욕하는거에요 자기 잘못인데 왜 옆집아줌마
욕하는지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 나간애도아니고
그리고 제 옷에대해 지적을 하는데 제가 가끔 꾸미고 나가면 진짜 예쁘다
하루종일 그소리면서 자기맘에 안드는 날엔 입꽉닫고 헤어지고나서 문자로 하는말이
너 그거 진짜 아니었어..이래요ㅋ미친;
제가 자기맘에 꼭 들게 입고가야하는것도 아니고 예쁘다 예쁘다 하루종일 그소리나 하지말던지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가 친구옷 이쁘다고하면ㅋ그래? 이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이런 친구 어떻게 하면 고치고 제가 이런곳에 글 안쓰고
원만하게 지낼수 있는건가요..아니면 이 친구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