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영화는 영화다>로 영화계에 돌풍을 몰고 왔던 장훈 감독!
소지섭 & 강지환
캐스팅이 정말 대단했었죠!
이 영화로 연출력까지 인정받았던 장훈 감독!
이번엔 송강호 & 강동원과 함께!
흥행배우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돌아온 장훈 감독!
깡패같은 배우와 배우를 꿈꾸는 깡패에서
파면당한 국정원 요원과 버림받은 남파공작원으로!
적인 줄만 알았던 두 남자의 위험한 동행이라...
설정이 참 재밌는 것 같아요 ^^
그.래.서
그의 두 작품 스타일을 분석해보았어요^^
우선 주인공 부터!
<의형제> 파면당한 국정원 요원 한규역에 송강호!
<의형제> 버림받은 남파공작원 지원역에 강동원!
<영화는 영화다> 깡패같은 배우 수타역에 강지환!
<영화는 영화다> 배우를 꿈꾸는 깡패 역에 소지섭!
WOW !! 배우들도 빵빵한데
맡은 역할들 앞에 붙은 수식어들이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 같네요 ㅎ
작전 지시 중인 국정원 요원 송강호와
영화 촬영 중 상대배우 폭행으로 인해 경찰서다녀오는 깡패같은 배우 강지환!
다른 장소, 다른 상황이지만 묘~하게 닮은 것 같네요
둘 다 진짜 자~~~알 생긴 배우들이죠!
강동원과 소지섭
꿀동원과 소간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두 사람의 공통점!
모두 이 영화를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버리고 진정한 남자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것!
<의형제> 속 장면
<영화는 영화다> 속 장면
미술을 전공했던 장훈감독만의 스타일!
<영화는 영화다> 내용 중 주인공들이 진흙을 뒤집어 쓴채 싸우는 장면은
진짜 명장면이였죠!
역시나 이번 영화 <의형제>에서도 감각적인 장면을 만드신 듯!
적으로 만난 두 사람의 스침 속에서의 눈빛교환!!!
캬아...죽인당 ㅎㅎㅎㅎ
송강호 & 강동원
소지섭 & 강지환
역시 배우들이 좋으니 있는 사진마다 퀄리티가 굳~bb
<영화는 영화다>의 두 주인공은 극명하게 캐릭터가 나뉘는게 눈에 띄네요
흑과 백
<의형제>는 배우들의 눈빛에서 느껴지는 아우라들이..ㅎㅎ
역시 명실공히 최고의 배우들 다워요 ㅎ
세 배우의 담배피는 모습 한번 모아봤어요 ㅋ
송강호는 연륜이 느껴지는 카리스마
소지섭은 역시 소간지 다운 카리스마
강지환은 약간 익살스러운 표정인데요?ㅎㅎ
장훈 감독의 영화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분!!ㅋㅋㅋ
이번 영화 <의형제>에도 등장하시나봐요 ㅋㅋ
<영화는 영화다>에서는 감독 역이였는데 이번엔 무슨 역이실지 ㅋㅋ
송강호 & 강동원 , 소지섭 & 강지환
어디서든 간지 좔좔~
스크린을 벗어난 모습은 이렇군요! ㅎ
- 송강호 -
유일하게 찾은 송강호의 화보와 <의형제> 제작보고회 때 사진
- 강동원-
<전우치>와 <의형제> 제작보고회 때 모습인데
둘다 너무 애기같이 나왔어요 >ㅁ<
- 소지섭 -
진짜 그냥 소간지
완전 섹시한 남자죠... 악!!!
- 강지환 -
부드러우면서도 귀여운 이미지까지!ㅎ
<영화는 영화다>도..<의형제>도..
완전히 다른 두 캐릭터의 조화가 재밌는 것 같아요
역시 연출력을 인정받은 감독님다우세요 ㅎㅎ
앞으로 또 어떤 작품들을 내놓을지 참 기대되는 감독인 듯!
2월 4일 개봉하는 <의형제>도 대박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