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앤더시티>의 4명의 주인공,
캐리, 샬롯, 미란다, 사만다는 누구나 다 기억하는 주인공들~
매력적인 그녀들~!
그녀들 사이에서 유독 내맘을 사로잡은 남자 배우가 있었으니~
바로 존 코벳이지! (꺅~)
사라 제시카 파커(캐리 역) 오른쪽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바로 존 코벳(에이든 역)이고,
극중 가구 디자이너 숍 CEO로 출연ㅎㅎ
성실하고 헌신적인 완벽한 남성상으로 캐리 애인자리를 독차지!
한 번의 이별 끝에 다시 재회하는 캐리와 에이든!
에이든의 키는 자그마치 196cm!!!!!!!
아담 사이즈의 캐리와 빅 사이즈의 에이든의 조화는 정말 환상 그자체 ♡♡♡
로맨스 영화의 정석이라 할만한 <세렌디피티>
여기서도 존 코벳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구!
이때부터 로맨틱한 연기에 조금씩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존 코벳!
비록 조연이었지만...
조연이면 어때?ㅎㅎㅎ
존 코벳은 그 외의 많은 영화에도 출연!
그 중 톰 행크스가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된
영화 <나의 그리스식 웨딩>에서는 드디어! 주연을 맡기도!!ㅎㅎ
그리스인, 니아 발다로스(툴라 역)가 미국인, 존 코벳 (이안 역)과
결혼하기 위해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성사시키려 애쓰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인 <나의 그리스식 웨딩>!
턱시도 입은 존 코벳의 모습도 멋지다며ㅎㅎ
존 코벳은 <레이징 헬렌>에서 케이트 허드슨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구!
케이트 허드슨(헬렌 역)은 죽은 언니를 대신해서
조카들을 키우다 목사 존 코벳 (패스터 댄 파커 역)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영화+_+
목사로 출연한 그는 어김없이 자상한 남성상의 표본을 보여주며
내 마음을 흔들어 놓기도 했다지?ㅎㅎ
역시 그의 인자한 미소에 안 넘어가는 여자는 없을 듯! ♡
곧 개봉을 앞둔 로맨틱 영화 <헤이트 발렌타인데이>
영화제목부터 끌렸는데 로맨스 영화의 본좌,
존 코벳이 출연했다기에 과도한 관심 쏟는중ㅎㅎㅎ
난 예쁘게 웃는 남자가 너무 좋더라ㅜㅜㅜ
오 주둥이를 부여잡는 그녀의 포스~
그의 출연작 중 대부분이 로맨스 영화!
로맨스 영화와 딱! 걸맞는 아주 로맨틱한 남자, 존 코벳!
<헤이트 발렌타인데이>에서의 그의 모습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구ㅜㅜ
2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헤이트 발렌타인데이>!
발렌타이데이날 애인이랑 보러가면 딱 좋을 영화로 추천X100!!
(단, 애인이랑 있을때 대놓고 존 코벳이 멋있다고 외치지 말것!
조용히 혼자 매력을 감상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