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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더시티>캐리의 완벽한 그, 존 코벳은 누구?

able |2010.01.15 16:39
조회 3,131 |추천 1

<섹스앤더시티>의 4명의 주인공,
캐리, 샬롯, 미란다, 사만다는 누구나 다 기억하는 주인공들~

 



매력적인 그녀들~!

그녀들 사이에서 유독 내맘을 사로잡은 남자 배우가 있었으니~
바로 존 코벳이지! (꺅~)

 



 사라 제시카 파커(캐리 역) 오른쪽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바로 존 코벳(에이든 역)이고,

극중 가구 디자이너 숍 CEO로 출연ㅎㅎ

성실하고 헌신적인 완벽한 남성상으로 캐리 애인자리를 독차지! 

 



한 번의 이별 끝에 다시 재회하는 캐리와 에이든!

에이든의 키는 자그마치 196cm!!!!!!!

아담 사이즈의 캐리와 빅 사이즈의 에이든의 조화는 정말 환상 그자체 ♡♡♡

 



로맨스 영화의 정석이라 할만한 <세렌디피티>

여기서도 존 코벳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구!

 



이때부터 로맨틱한 연기에 조금씩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존 코벳!

비록 조연이었지만...

조연이면 어때?ㅎㅎㅎ

 

 



존 코벳은 그 외의 많은 영화에도 출연!

그 중 톰 행크스가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된

영화 <나의 그리스식 웨딩>에서는 드디어! 주연을 맡기도!!ㅎㅎ

 



그리스인, 니아 발다로스(툴라 역)가 미국인, 존 코벳 (이안 역)과

결혼하기 위해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성사시키려 애쓰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인 <나의 그리스식 웨딩>!

턱시도 입은 존 코벳의 모습도 멋지다며ㅎㅎ

 

 



존 코벳은 <레이징 헬렌>에서 케이트 허드슨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구!

케이트 허드슨(헬렌 역)은 죽은 언니를 대신해서

조카들을 키우다 목사 존 코벳 (패스터 댄 파커 역)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영화+_+

목사로 출연한 그는 어김없이 자상한 남성상의 표본을 보여주며

내 마음을 흔들어 놓기도 했다지?ㅎㅎ

 



역시 그의 인자한 미소에 안 넘어가는 여자는 없을 듯! ♡

 



곧 개봉을 앞둔 로맨틱 영화 <헤이트 발렌타인데이>

영화제목부터 끌렸는데 로맨스 영화의 본좌,

존 코벳이 출연했다기에  과도한 관심 쏟는중ㅎㅎㅎ

 



난 예쁘게 웃는 남자가 너무 좋더라ㅜㅜㅜ

 



오 주둥이를 부여잡는 그녀의 포스~

 

그의 출연작 중 대부분이 로맨스 영화!

로맨스 영화와 딱! 걸맞는 아주 로맨틱한 남자, 존 코벳!

<헤이트 발렌타인데이>에서의 그의 모습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구ㅜㅜ

 

2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헤이트 발렌타인데이>!

발렌타이데이날 애인이랑 보러가면 딱 좋을 영화로 추천X100!!

(단, 애인이랑 있을때 대놓고 존 코벳이 멋있다고 외치지 말것!

조용히 혼자 매력을 감상할것!^^)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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