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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어렵고 사는것도 힘들군

마음 |2010.01.15 17:28
조회 368 |추천 1

그녀를 알게 된건 대략 6,7년전 그때당시 나는 대학생 그녀는 취업 나와서 백화점에 일하는 판매직원 백화점에서 학비를 벌려고 알바를 하고 있던 어느 겨울날 백화점 한 구석에서 스타킹을 판매하던 그녀를 처음봤던 그날 뭔가 슉하고 끌어당기는 걸 느끼며 저 여자랑 어떤 인연이 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한번 만나보고 십다는 생각에 여자도 많이 만나 보지도 못한 나지만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대시를 하게 되었고 마침 남친이 없던 관계로 몇번의 만남 끝에 교제 하게 되었다 그때 당시 그녀의 집안 사정을 나로서는 알수 없었고 그녀도 나에 집안의 사정을 알수 없었다 조금씩 서로를 알게 되면서 점점 서로에 대한 감정이 점점 나아지려던 찰나 그때 당시 여자 알바생을 챙겨야 되던 입장에서 같이 밥을 먹어야 하던 상황 이여서 오해를 삳고 그녀의 주변동료들의 이간질 떼문에 싸우게 되고 해어지게 되었다 몇달후 그녀를 다른 백화점에서 마주칠 기회가 있엇고 가는 곳마다 마주치게 되었다 그녀도 나도 이건 뭔가 인연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러는 동안 그녀는 결혼을 빨리하여 가정을 이루고 싶어했다 이래저래 서로 싸우고 해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며 어느덧 5년이란 세월이 흘러 서로를 까맛게 모르던 상태에서 누구랄꺼 없이 서로가 어떻게 지내는가 궁금해하던찰나 내가 먼저 연락을 하게 되었고 다시 만났지만 그녀의 갈대같은 마음은 이미 다른 사람에게 있엇었다 그이름은 김경? 리니지를 통해 모임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말이었고 자기자신을 죽이려 하는 사람에게 연민을 느껴 다시 그남자에게 돌아가면서 나에게 쓰라린 아픔을 여러번 주었던 그녀가 너무 미웠엇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나에게 바라는게 있어서 만났엇다는 예길 들을수 있엇다 그녀의 어렸을 떼 삶은 이러했다 그녀의 아버지가 사고로 인해 한쪽팔에 장애를 입게 되으셧고 그녀의 어머니와 서로 맘이 맛지가 않아 그녀가 고2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게 되어 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야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떠 않아야했다 나를 믿고 예기를 했던점에 대헤 나를 많이 믿고 의지하고 그런 예기를 해준 그녀에게 고마웠다 일년전 우리는 서로 더이상 해어지지 말자며 그동안 나에게 주었던 아픔을 치유해 주겠다던 그녀의 말을 들으며 다시 사귀게 되었지만 시험이라도 하듯 나는 회사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일자리를 떠날수 밝에 없었고 백수 상태인 나로선 그녀에게 큰 짐을 안겨준 생각에 많이 미안했다 8,9개월동안 그녀와 나를 위해 열심히 공부 하는 방법외엔 내가 그녀에게 해줄수 있는게 없었다 한달에 31만원 혼자 쓰는거라면 밥값차비 쓰면 다른건 할수 없었던 금액 그녀를 만나려면 교유을 받는 주변 사람들에게 돈을 빌리고 갑는 식으로 해서 만날수 밝에 없었다 기념일에 변변하게 챙겨주지 못한점도 많이 미안했다 그래서 늘 다짐 했다 취업하면 꼭 그녀에게 못했던점 다해주리라 시간이 흘러 취업을 나갈수 있는 기간이 되었고 여기저기 이력서를 낸어느날 면접을 보게 되었고 합격이 되어 내가 일할수 있게 된 상황이 되었지만 집안 사정상 선뜻 부모님께 결혼 시켜 달란 소리를 할수가 없었다 빌라를 운영하지만 고작 세금떼면 얼마 없는 돈으로 한달간을 보내야했던 찰나였기 떼문이다 경기여파로 인해 방은 몇개 안나갔엇고 부모님은 한 1년간 벌어서 결혼을 하라 했지만 그녀는 1년이란 시간을 더 기다릴수 없다며 힘들다고 하루 왠종일 서서 일하는 탓에 건강도 안좋은 그녀에게 뭐라고 할수도 없었다 힘들고 짜증나고 결혼 문제로 나한테 막말을 써 가면서 스트레스 풀떼도 뭐라 할수가 없었다 그녀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들다는 것을 알기 떼문에 사랑하는 사람이여서 아껴주고 싶어서 모든걸 포용하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부모님은 너무 완고하셔서 난 내 나름데로 방법을 모색했다 그러면 결혼비용 우리 알아봐서 계획성있고 짜임새 있게 해서 부모님 설득 시키자하고 우리가 가진돈에 한해서 구체적이고 집약적으로 설명하면 얼마가 모자르고 얼만큼 더 충당해야겠다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그녀에게 몇일전 잠실에사는 그녀와 친분이 있는 ??사람에게 연락이 왔엇다고 한다 잘지내냐 하면서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 정리하고 자기한테 오라고 그녀가 그랬다 자기는 너무 힘이들고 그냥 오빠 포기하고 그사람하고 결혼할꺼라고 정말 당황 스러웠고 어떠할 도리가 없었다 그사람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 있냐 물어봤다 그녀는 살아가면서 만들면 되지 않느냐고 더이상 오빠를 기다리기 힘들다고 하면서 이별 통보를 했다 나에게 이런 아픔을 수없이 준 그녀지만 그녀 없인 못살꺼 같다 그??란 사람이 너무 밉다 그리고 그녀도 미워지려한다 애초에 믿고 그녀를 위해 열심히 했지만 결과는 또 아픔뿐이다 부모와 그녀사이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했던 상황 이여서 많이 힘들었다 그렇지만 어떻하든 그녀의 아픔을 감싸고 험난한 여정을 해처 나가려고 하던 나의 발버둥과 노력은 물거품이 됬다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모라 말할지 모르겠지만 나에게 여러번 아픔을 주었던 그녀지만 너무 사랑했기에 그녀가 너무 보고십고 다른 남자에게 보내기 싫어도 보낼수 밝에 없는 내자신이 너무 용서 할수가 없다 구지은 더이상 방황하지 말고 돌아와라 넌 내가 절대 배신이나 바람을 피지 않을것을 알면서도 잘 모르는 사람한테 단지 지금 현재를 편하게 살고 십다고 가려하니 그동안의 많은 사람들한테 그렇게 버림을 받았으면서 항상 널 생각하고 바라보는 나에게 아픔을 주면서 떠나려하니 너의 모든 것을 감싸않고 가려고 하는 나를 버리려 하다니 그런니가 원망스럽기도 하지만 매일같이 니 생각만 난다 지난 6년간의 시간도 그러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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