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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예천 회룡포.1박2일.

거부龜 |2010.01.15 18:18
조회 397 |추천 0

 이렇게  울창한침엽수를따라서 단양에서  국도로  60여키로 정도를가면  만나게되는  경북예천의회룡포..

 말그대로  그림같은 물돌마을이다..1박2일의 그느낌..참으로  대한민국  구석 구석을 댕기는구나..강호동의1박2일....ㅋㅋ

 멀리  뿅뿅다리가 보인다..회룡대에서  바라보는풍광은 참으로  웅장하다..국내에도  이렇게  갈곳이  많은데..해외는  잠시미루자고요~~~^^

1박2일의김승기가  한밤에  날벌레잡는 퍼포먼스를벌이던 그모래사장이다..강모래도  모래  맞지????ㅋㅋ

이곳은   마을에서    캠핑을 허가한곳이란다..올여름  휴가는  여기다..비용저렴하게  아이들과 기분좋은추억을 만들어야지..

 1박2일에서  올드보이와  영보이로  팀을나누어 참기름을 짜던집이다..이젠  찾는이가 많은지..현수막도  걸어두고..

 

1박2일이 참으로  여러곳  먹여살린다..

 사진기를 들이밀어도   웃는얼굴로 맞아주신다.....

 오래되보이는  깨볶는기계..그냄새가  고소하다..

 한장더~~~~

 누군지모르는  아가씨들  세명이서  돌아가며  기념촬영중..좋은추억  만들어가기를..

 용궁양조장..

오랜만에 보는  양조장이다..오래되보이는 건물이며...담쟁이넝쿨이 ..햐..옜날생각난다..

돌아가신  할아버지도 양조장을 하셨는데...16공판장..ㅋ..기억이  새롭군..

 ..사진이나  하나찍으려고  양조장안으로  들어가는데..어이쿠....

 

1박2일에 출연하셨던  그아저씨가  방송에서본그대로  막걸리 한사발  들이미시더니..맛좀보란다..ㅋㅋ

 

이날  막걸리  한사발  기막히게  맛있게  들이켰다...할아버지  생각난다..휴..이젠  ...

 저기보이는  커다란  막걸리 통 오랜만이다..

 

오랜만에  옜날추억을 더듬어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그렇게 단양8경과 경북예천의 회룡포 마을까지 1박2일돌아본  알찬여행의 마무리를  이제서야  정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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