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안녕하세요 ! 틈만나면 네이트 톡 즐겨보는 10대 입니다 ㅎㅎ
저한테는 굉장히 당황스러웟던 일이라..첨 써보는데 ㅠㅠ잘부탁드려요..
제가 얼마전 아침등교시간에 지각을 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리다가
빗길에서 넘어져서 레깅스가 찢어질정도로 넘어진적이 있었어요..ㅠㅠ
정말 제가 여태까지 넘어졋을때중 제일 크게 상처남고 아직도 거뭇거뭇하게 상쳐낫던 자리 표시나게 남아잇게 하던 상처엿어요..!ㅋ넘어진대로 아프긴 아프고 지각해서 지각이라고 담임선생님한테도 맞고 ..하여튼! 약을 바르려고 체육복바지로 갈아입고 약을 발랏는데 자꾸 바지에 붙는거에요.,그래서 약을 바르고 그위에 거즈를 붙엿거든요..
근데 그리고 집에왓는데 거즈가 더러워져서 떼져서 약국에 약이랑 거즈를 사러갓어요 근데 갑자기 제가 무릎에 붙엿던 그 하얀색 촘촘이 체크무늬가 되어잇는 거즈라는게 떠오르질 않는거에요..ㅠㅠㅠ그래서 약국가기전에 뭐라고말할까 열씸히 생각하다가 들어갓어요..ㅋㅋㅋ들어갓는데 젊은 남자 약사 선생님이 계시는거에요..저보고 뭐필요하세요?이러시길래 전 아 그 상처난데 덧붙이는 하얀색 이요 이랫어요..(지금 생각하니까 창피해요ㅠㅠㅠ)제 대답에 당황하셧는데 네?이려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아 그 상처난데 약 바르고 붙이는거요 이래서 아 데일밴드요?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아 아닌데..그리고 절 데일밴드가 여러게 있는 진열장쪽으로 데려가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데일밴드가 아니라 하얀색 체크무늬로 촘촘하게 되잇는거요..이랫더니 그 약사아저씨왈 "아 !여성분들이 하시는 그거요?"이러시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정말 창피 창피 옆에 약사러 오신 아저씨 아주머니들 다 계셧는데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저랑 친구랑 얼굴 빨개져서 "아니요 아니요!!!!!"이러고 약사선생님도 얼굴 빨개지시고..ㅠㅠㅋ하여튼 그쪽에서 제가 거즈를 찾아서 이거요!!이래서 친구한테 거즈말하는거엿냐고 거즈도모르냐고 ㅠㅠ구박받고 단순히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거엿는데 말이에요 ㅠㅠㅠ하여틍 그거 사가지구 집에 잘돌아왓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약사선생님의 말이 ㅠㅠ잊혀지질 않아서 한번 네이트 판에 올려봐요..!그럼 52분후 찾아오는 주말 잘 보내시구요 !!ㅎㅎ재미없어도 재미잇게 읽어주세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