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빠른이라)26살이고도한 남자입니다! 제인생담을 말씀드리지요!
오래됐네요 2003년 20살때 대학을갔습니다. 뭐친구들과 게임에빠져지네다 대학생활
이라는건 거의못해봤죠 그렇게1년이지났습니다...
2004년 게임하도 알바하다 허송세월 9계월보냈죠 지원해서 군대갔습니다!~
군대에서 1년을보냈습니다 2005년이죠 나가서 뭐할지고민도되고 집안도않좋아서
부사관을지원하게됐습니다! (하사)죠 부사관하는동안 사회생각밖에안들었습니다
짧은머리 항시 규칙적인생활 통금시간...참 젊은나이에 참을수없는 고통에 나날들
이였죠! 그이후 전 전역을결심하고 2009년 에 전역을하게됐습니다!~
전역하고 나니 뭐 아무것도남는게없더라구요...
뭐그냥꼴에가지고있던 펀드하고 주식조금하고 퇴직금.... 하여튼 남은건 부대후임들
정도남았다고봐야겠네여..
지금27살에 큰결심을했습니다 대학교를가기로했는데 전에있던대학 때려치고
다른대학 일학년부터당기기로결심했는데 이게 잘하는짓인지도모르겠고
내가 대학가서 공부를열심히 할거라고 믿고있지만.. 힘들듯도 싶고 참어렵습니다..
27년동안 돈에 너무 억매여살아 연예한번못해보고 이거참... 힘든인생이네여!
사회 선배님들이나 저랑비슷하게 사신분들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많은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