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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오노까라 |2010.01.16 23:46
조회 190 |추천 4

실화: 할머니댁...

 

제가오늘......할머니댁에갔습니다....

하지만 오늘 D D O N G ( 똥 ) 이 마려웠죠....

할머니댁에있는 화장실은 수세식이였습니다.

수세식이어서.... 똥이 차곡차곡 쌓여있었죠^^;;

그래서 저는 화장실에 갓죠....^^ 하지만 그곳엔

못볼꼴을 보았습니다.... 항문까지 .... 닿을껏만같은...

그곳에 저는 볼일을 보았습니다.... 다른한분이

그곳에서 일을 본다면 그사람은 항문에...

D D O N G 가 묻을것입니다...하하하;;

 

실화:  이런.......

 

조금 오래전얘기입니다...

제가 형을따라서 카페에갔죠....

가페에 갔는데 제가 과자를 사갖고 갔습니다.

근데 ..... 제가 화장실갔다온사이에 과자가 없어졌습니다..

그때 마침 형이 화장실에 간다고 했죠...ㅎ

근데 그옆테이블 사람들이.. 저와같은 과자를먹고있었습니다.

(홈런볼;;) 전 그사람이 가져갔겠구나 하고 그사람 보고 과자를달라고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미친사람보는 눈빛으로 절쳐다보고있었습니다...

저는 왠지 제 과자같지않았지만 그래도 꿋꿋이 달라고했습니다..

그사람이 한개주더군요...저는

"그거 제 과자인데 왜 한개만주세요??"

하니깐 그사람이

"이 과자 제가 사온겁니다."

그때 마침 형이.... 제 과자를 숨겨놓고 ..

그장면을 본것입니다..

형은 그 사람보고 사과를했습니다.....

저는 그때야 그과자가 제깨아니란걸 깨닫고

카페를 뛰쳐나가고 밖에서...엄청 쪽팔렸습니다^^

 

- ㅎㅎ 그분 그때 죄송했습니다...ㅎㅎ-

 

 

 

 

이미지는 실화 1,2편 둘다 톡되면 올리도록하겟습니다...ㅎ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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