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여기는 중쿡, 상하이...한 도로변~
길을 걷다 깜짝 놀랬다!!ㅋㅋ
오마이갓!!!
징그럽긴 하지만... 이제껏 본적 없는 광경인지라..찰칵!ㅋ
상점에서 닭,오리,거위든 죄다 말린것들 많이 팔긴하는데 ㅋ
저렇게 가정에서 직접 말리는건 처음봤다.
그것도 차로에서 먼지도 많이 날리는 대로변에
머리와 발이 없는채로 수건와 함께 널린 닭 두마리... ㅡ.ㅡ;;
날개모양도 참 리얼하다...
근데 저녁에 기차역근처에 갔다가
어느 옛날 아파트 1층집 창문안으로
거의 다 건조되서 시커멓게 변색되어 걸려있는
닭두마리를 봤다... 저 닭들도 이렇게 되겠구나 싶었다.ㅋ
지나다니는 사람이 워낙 많이 찍지 못했음..
거참...신기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