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뷔때 인데요 이때 제가 는 지역에 행사한번 왔었어요
제가 탈인형쓰고;; 막 대기하고 그런 아르바이트 했었거든요 행사 무대앞에서
손흔드고 ;;(짭잘of짭잘)
근데 뒤에 대기하는곳??같이 썻어요
아 솔직히 이 행사는 이름만 컷지 환경이 별로 좋진 않았죠
더운데 선풍기 하나도 없고 잔디밭위에 그냥 천막 얹히고 좁고;;
그런데도 되게 장난 많이 치시고 그러시더라구요^^
처음에 연예인 가까이서 보면 엇 하고 그러자나요 그런데 그런거 아니고
되게 편안하게 스물스물하게 사람 놀라지않게 등장하시고
일단 제 기억으로는
우선 제일 인상 깊었던분이 준호씨
tv랑 다를게 없었고 작은 소품 하나하나 가지고 잘 놀으셧던것같애요
별 것 아닌데도 많이 웃으시고
땀 손에 묻혀서 딴 멤버들한테 뿌리고 갑자기 정색하시고 이러시기를 반복했어요
그리고 재범씨
피부 좋으셧고 되게 막 이상한 표정지으시면서 멤버들 웃길려고 햇어요
다음 찬성씨
실물이 진짜 훨 나은 것 같아요 완전 건강하게 생기셧고 2pm중에서 제일 반짝하셧던 것같아요 애교도 부리시는데 무서웠어요 솔직히
택연씨는
키큰 것 밖에 기억이 안나요 재범씨랑 막 이야기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
닉쿤씨는
tv랑 완전 똑같앴어요 좀 마르셧고 목소리 좋으시고 별로 기억이 안나요 ㅠㅠ
우영씨가 제일 기억이안나요 ㅠㅠ
물 많이 드신 것 밖에
준수씨
찬성씨 옆에서 애교 받아주다가 다치실뻔 햇어요 찬성씨 의자발에 발등찍히시고
아 이것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다 tv랑 똑같으 셧는데 찬성씨는 실물이 훨 나은 것 같아요 (진짜 완전 bb)
화면잘 안받으시는 것 같다는 ..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