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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방흡입을 안 시켜줘요!!!!!!

왕벅지 |2010.01.18 05:05
조회 2,051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하체비만 여성이에요.

엉덩이와 허벅지가 두껍죠......

얼마나 심하면 엉덩이 살이 다 트기까지.....

아무튼, 옛날 옛적 수능 끝나고 부터 허벅지와 엉덩이 살이 빠진다는

운동은 모조리 했지만 찌긴 쉽고 빼긴 발톱의 때 먹기보다 어렵다는

그 살 들이라 아직까지 지니고 있어요.

진짜 제 소망은 스키니에 짧은 반팔티 입고 돌아 댕겨 보는 거거든요 ...

 

엄만 맨날 제 궁디 팡팡 하면서 엉덩이가 왜이렇게 크냐고, 살이 다 텄다고

이런 말하면서, 그럼 나 지방흡입 시켜달라고! 하면

말을 안하셔요 ....

그냥. ..... 허벅지와 엉덩이가 두꺼워서.. 새벽에 주절거려 봤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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