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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리탕에 들어있던 흉직한...

쏘울맘 |2010.01.18 13:37
조회 316 |추천 0

 

얼마전 신랑과 점심을 먹으러 복집을 갔어요.

간단하게 복지리탕 두개를 시켜서 먹는데

신랑의 뚝배기에서 흉직하게 생긴 복어 대가리가..;;;

쫙 찢어진 두눈..

툭 튀어나온 앞니..

밥 먹다 무서웠던적은 첨이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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