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안해…

이지원 |2010.01.18 20:23
조회 158 |추천 0

 

 

 

 

 

"미안해"

 

"뭐가?" 그녀가 고개를 돌리며 묻습니다.

 

"사랑한다는 말 말고, 더 좋은 말을 찾을 수가 없어. 사랑해."

 

그의 사랑한다는 말이 귓가를 덮고, 간질 간질 나에게 속삭입니다.

 

"나도 그래 . . . 그래서 안타까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