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날고 기어봐야 160인.....ㄱ-;;;;
제가 예전엔 76킬로였는데;
1년의 다이어트로 48킬로까지 뺐는데;;;
제 자신에게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사진 올려서 평가 받아보고 싶지만 ㅠㅜ
왠지 무섭....ㅠㅜ
이 새벽or아침에 이러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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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서 살짝 //ㅅ//
요게 살 좀빼고 69킬로때 ㅠㅜ
이게 현제인데;;; 봐도 모르겠....
눈버리셨죠?;;; 죄송해요 ㅠㅜ
몸매 사진은 찍은게 ...있긴한데 민망해서 ㅠㅜ
살쪘을땐 이런사진 밖에 없네요
유난히 몸사진 찍는걸 싫어해서;
이게 현재 입니다.
전 다른건 없었어요.
살빼는데 저녁6시 이후 밥을 안먹었습니다.
인스턴트,군것질,튀긴음식,고기 전혀 안먹었습니다
그것도 10킬로 빼는 두달 동안
나머지 뺄때는 좀 느슨하게 했지만
여전히 식사하는 양은 계산해서 반공기 고기는 기름이 없는 삶은고기만.
먹고싶은 음식은 일주일에 하루를 정해서 한번만 배부르지 않게 먹었구요
중간에 거식증도 왔었고요 (53킬로에와서 50킬로때에 거식증 고쳤어요)
8시에는 늘 한시간에서 한시간반 정도 쉬지않고 1킬로 아령을 양손에들고
춤을 추었고요 윗몸일으키기와 미용으로하는 팔굽혀펴기를 매일 100번씩해줬어요
뭐 이쁘게 살이 빠진건 아니지만 지금은 상의는 55~66정도 입구요 바지는 25~26;
어깨가 크고 팔살은 왠만큼 빠지더니 빠지지 않아요;;;
원래가 깡마른 체형이 아니였기 때문에 사진엔 저렇네요;
지금도 꾸준히 윗몸일으키기와 미용팔굽혀펴기는 100번씩한답니다;
입맛도 바뀌어서 고기는 기름기보단 삶은걸 더 좋아하구요
일단 마음가짐이 독해야할거 같아요.
그리고 46까지 한번 더뺄생각입니다.
주위사람들 전부가 놀라더라구요.. 근데 정작 저는 왜이리 만족을 못하는지;
그래서 여기에 용기를 내서 살짝?(이라고 읽고 터트렸다고 정정)
보기엔 제가 어떤가요?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