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글씨가 내용 전부..에요;;
안녕하세요~
풋풋함을 잃은....-0ㅜ 24살 직장인입니다ㅋ
17일인 일요일 오랜만에 문화생활을 하러 대학로에 갔어요~
친구랑 재미있게 판타스틱스를 보고 ~
저녁을 먹고 ~
두리번 두리번 하며 집을 길을 가고 있는데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준교수
곤잘레스 체육관으로 유명한
송중근씨를 봤어요!
개콘 홍보를 하고 있더라구요~
대학로에는 종종 있는 일이죠?
냉큼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마지막 사진에
친구의 찍사 실력이..
(송준근씨 모르는 분을 위하여 이미지첨부)
ㄷㄷ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