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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 엄마 |2010.01.19 16:30
조회 104 |추천 0

저도 애견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거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아침부터 운다구 신랑한테 혼났어요 그리고 그 당사자는 뉘우침도 없는것 같고 벌금 500만원 이하에 처해진다고요? 그게 말이 됩니까 우리나라 지금 애견을 키우고 있는분들이 서명 동참만 해줘도 이건 법정최고형으로 올라갈 수있을겁니다. 지금도  화가나도 흥분되네요... 꼭 힘드셔도 포기하지마시고 끝가지 싸워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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