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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는?남성분들

힘을내보세... |2010.01.19 16:36
조회 314 |추천 0

몇칠전에 술자리에서 28살된 모양을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전 연락처를 받아 내엇죠..^^

예쁘지는 않았는데 매력이 있고 귀여운 스타일이라서 첫눈에딱이다 싶어서..

만나게 되었지요..^^

아~전 올해루 27살이구요..

그래서 그다음날 연락을해서 그쪽 맘에 든다고 당당히 말을했죠..

그런데 제가 그쪽에 맘에든게 누나로써 맘에 든건지 여자로써 맘에 드는건지..

잘모르겠으니 좀마나보고 예기를 해줄께 라고 말을 했습니다

2년동안 여자친구가 없던 저는 여자안테 너무 힘든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첫눈에 맘에 든다고 해도 몇번 만나보고 생각을 해보는게..좋을듯해서 그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그여자분도 저를 저랑 똑같은 생각이였고말이죠...^^

그래서 그여자분과 몇번의 만남과 문자를 보내게되었고

거의 여자친구형식이라고 해야되나 질투도하고 연락않하면 연락 않한다고 머라고 하고

이런식~?;;질투라고 바야 되죠.?^^

그여자분이 어떤남자를 싫어하고 좋아 하고 알아내서 그런쪽으로 않할려고..

애 무지 많이썻습니다.

17일저녁에 아는 언니랑 3명서 술을먹다가 노래방 같다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사람의맘은 모르는거라서 전그때 무슨 정신으로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전 그누나안테 한번 사겨보자는 식으로 말을 하고..

그여자분은 생각을 해보자고 하였고 18일날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문자 한통으로 끝이네요..

"나일하고 있어힘들다"이게끝..

그이후로는 연락이 없더군요..ㅡㅡ;;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여자..

이런여자 계속 기다리고 좋아 해도 되는건지..

제가 그때 고백을 해서 싫어 한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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