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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비극의 연속과 후회

낵백 |2010.01.19 21:54
조회 324 |추천 0

고등학교다니는 고등학생들은 대부분 세가지방법을통해

학교에 등교를하게되어잇습니다 첫째 시내버스 둘째 통학버스 셋째는 걸어서 통학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첫번째에 관한 비극을 이야기하겟습니다ㅋㅋㅋㅋ

일단 고등학생들은 통학버스를 대부분타고다닙니다 왜냐하면 편하고 집앞까지바로오니깐 바로타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통학버스비는 한달내는돈이6만원이고 시내버스로 통학하면3만원 그러니깐 3만원씩더잡아먹는방법이죠ㅋㅋ그래서저는 제용돈도별겸 좀일찍일어나서 시내버스를 타고가는데요 그래서 저에겐 마이비카드라는 절실한 템이

있죠 하지만 이것이비극의 시작이였어요 마이비에 돈이부족해지기시작햇어

1800원...1150원..원..500원 이렇게 되가는거에요 전사실 귀찮아서 학교앞에 마이비충전

하는데가잇는데 점심시간에 애들하고 만화보고그러느라 안갓어요 이것이비극의 첫번째엿어요 야자가끝나고 집갈시간 그때시간은10시 특히 10시의 시내버스는 사람들의 북적여서 전쟁이따로없죠 어쩐지오늘은 제가제일처음으로 그자리를 타고낫죠ㅋㅋㅋㅋㅋ근데 딱마이비카드를댓을땐 잔액이없습니다.....옆에잇는애들한테빌릴려구해도 다선배엿구요 뒤에잇는동갑이란 동갑은 바로..이상하고 안친한애들뿐이엿구요

그래서 전내려서 엄마한테전화를햇죠 그런데 엄마는 하필이런날 모임이엿구요^^항상

상황은이렇게 진행해가더라고요?ㅋㅋㅋㅋ그래서 진짜영하몇도인날씨에 바람막이하나입고 3km?되는 구간을 발가락이깨질정도로 집에걸어갓엇구요 그다음날이됫어요 아침에일어나 "맞다오늘은 마이비충전해야되 꼭 돈가지고가야지하고" 문뜩 천원짜리 열장과 만원짜리중 선택에들어가는데 전 당연히만원짜리를선택합니다 휴..비극의 마지막은

바로 저의 어리석은선택이엿죠 아무것도모르고 버스를기달려요 그제서야 아맞다

마이비충전안됫지하면서 에라모르겟다 현금잇으니깐 그걸로타야지하고 주머니에서 돈을꺼내면...10000원.............휴 그래서 그날은8000원어치드는 택시비를 지불하고 학교를 등교해서..무지하게 망햇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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