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20살로대학교를 기다리고있는 유학생입니다~사실 유학한지 올해 5년째구중국에서 중2,3을 다니고 고등학교 과정을 미국에서 다녔는데요2년 반정도 전에 방학때 중국에 놀러갔을때 이야기에요.
제가 고1을 미국에서 하고 한국에 방학차 들어갔을때사실 한국에있는 친구들도 많이 만났지만올림픽이라고 비행기값 비싸서 한국에 못나오던 중국에서 만났던친구들이 너무 보고싶더라구요그래서 중국가서 "영어공부" 한다고 하고는 중국으로 비싼돈주고 갔습니다(지금생각하면 참 개념없지만...)예전에 살던집에 들어가기엔 좀그렇고해서 왕징이라는 한인타운에있는어떤 한 목사님이 하시는 집에 홈스테이 이런걸로 지내게됬죠제또래친구들은 남자 2명(저포함), 여자 6명정도...사실 괜찬았습니다..밥도 잘주고 방도 넓고 하고싶은거 할수있꾸근데 다좋은데 결점하나가 그집에 또래 친구들을 사귀기가 상당히 힘들더라구요어디가서나 나름 친구 잘사귄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 한동안 밖에서 옛날친구들만 만나고 그랬습니다 ...제가 나름 남들과 좀 섞이고 밖에나가고 하는걸좋아하는데같은방쓰는 남자애는 나가서 놀기를 좀싫어하는 타입이구여자애들은 막친한정도는 아니구 그냥 말만하면서좋은관계를 유지하려는 그정도...근데 방학대니 거기 친구들은 역으로 한국으로 나가는데저랑 어떤여자애 하나만 남게되더라구요저는 필사적으로 친구를 사귈수있께 된거같에서 친구가됬습니다 ㅋㅋㅋ제가 나름 웃기는 쪽이였꼬 그친구는 잘 웃어주는편이였어요여자애지만 동성친구같이 정말 친해졌죠 ㅋㅋㅋ
서론이 너무길었네요...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이제 미국으로 곧돌아가야할 시간이됬습니다그친구랑 저는 사실 예상외로 많이 친해졌고18살이였지만 술을 마시러가게됬어요중국은 그냥 검사도 안하고 하길레 ㅠㅠ술을 마시는데 사실 그친구가 예기하더라구요 너무힘들다구저랑 같은방쓰는 남자애가 예전에 사겼던 남자애인데걔가 너무 힘들게한다고하면서우는겁니다 눈물도 닦아주고술을 많이마시고 저도 좀 정신이 없을정도로 마시게됬어요근데 그친구는 완전히 갔는지 정신을 못차리더라구요그친구가 저보고 화장실을 대려다달라고 해서 전 대려다줬습니다여자화장실이 1명이 한번에 쓸수있기때문에...거의 보통 개인화장실 이런거랑 비슷한...저는 화장실 앞에 대려다주고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사실 술을 마셔서 그런지 해롱해롱 하게 시간은빨리 지나가더라구요그리고 핸드폰을 보니 시간이 1시간 반정도 지나있는게 아닙니까...............걱정되는마음에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봤습니다...문이 안잠겨 있더군요...그런데...크억! 거대한걸 보게됬습니다.그친구는 바지랑 팬티가 다 벗겨진채로 땅바닥에 어퍼져있구변기통에 밤색의 누런 큰덩어리가 있더라구요사실 덩어리가 액채화 되어서 나오긴했지만그친구는 정신을 못차리고 계속 그렇게 있어서같이 살던 다른 여자애들을 불러서 좀도움을 받게됬습니다.다음날 설렁탕집가서 해장할려했는데그전날 기억하냐니깐 못한다구하더라구요...그냥 전 아무일없엇다는듯이 넘어갔습니다...
아직도 전 그친구 이름이 네이트온에 뜨면 항상 그이야이가 생각나네요...제가 말조리가없어서 이야기 매우 지루하셨을거같은데어째튼 참... 묘한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