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전.하루전 헤어져서 ,,,,, 군대에서 항우울제라는약을 복용을하였구요
제가 왜 그렇게 했을까요...
그 여자... 저랑 사귀기초반에 양다리 걸쳐서 걸려서 싸우고 그여자는 당당해지고 헤어질려고하고.. 하지만.. 저는 그녀를 너무사랑해서.. 화내서 미안하다고 하며 반대로 제가 용서를 구했습니다.. 결국 그여자도 월래있던 사람을 정리하고 대체로 잘사귀고 있엇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는.. 화장품사달라 머 친구들은 가방좋은거 들고다닌다 자기엄마는 명품가방을 들고다니는데 엄마는 나한태 가방을 안사준다 이런식으로 나한태 물건구매를 요구를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때나이 20살초반 대학다니면서 치킨집에서 알바하는신세라서 큰돈이없습니다.. 전에 모아둔 돈도 다쓴 상태 였구요 결국 저한태 돈이떨어지는 순간.. 그여자는 돌변을하였고
저는... 그여자랑 죽어도 헤어지기싫어서 학교를자퇴하고 1톤트럭기사 일자리를얻어
돈을 벌었습니다 저녘에는 치킨배달을하며 투잡을뛰었죠....
그렇게 번돈... 무조건... 그녀의 사치품으로나갔습니다.. 물론.. 모텔비 데이트비도 있엇죠.. 하지만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군입대가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이여자가.. 전에 사귀는남자랑 다시연락을했습니다... 정말.. 아...... 그리고.. 결국에는 군대라는 벽을 제가넘지못하고.. 그녀는 도망을갔습니다...
그래서 군입대전.. 마지막으로 그녀를 만나면서.. 그녀한태 시계로되어진 금목걸이를 선물로 줬습니다.. 울면서... 제발... 나를 기억해달라고 나 정말 너를 사랑했다고 울면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가 하던말,,,,
이거 AS어디서해?????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미칠듯이
결국 군대에들어가서 자살시도하고 별지랄하고 시간이지나고 전역을했습니다....
전역을 하고 2010년 되는 해에 전화를해봤습니다 그 여자는.. 니랑 인연엮기기싫으니깐 전화하지 하면서 나 조카 나쁜년이거든?? 니가 아는 년보다 조카게나쁜년이니깐 연락하지마라 하면서 끝어 버렸습니다...
도대체... 왜그럴까요... 제가 제대로 사랑한게맞나요??